'80억 홍콩댁' 강수정, "♥금융맨 남편, 명품백 여러 개 사줘" 위시리스트 쓴 사연? ('4인용식탁') [종합] 작성일 11-12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59H2me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pl3I0g2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511ieib.jpg" data-org-width="650" dmcf-mid="XRJrRmBW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511iei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XwGkHRuLh"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강수정이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dmcf-pid="p9XbYKwMeC"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이정민이 절친들을 초대한 가운데 강수정이 금융맨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p> <p dmcf-pid="UL9iBnXDLI"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 전에 배우자에 대한 위시리스트가 A4용지 한 장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수정은 "키가 나보다 커야하니까 174cm 이상, 똑똑해야하고 나랑 말이 통해야하고 연락 자주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밀당하는 사람 싫어한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GqyBEQ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670udhq.jpg" data-org-width="650" dmcf-mid="Z3bdzJGk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670udh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63418Cnns"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나는 팔뚝이 예쁜 사람을 좋아한다. 적당히 근육이 있는 사람이 좋다"라며 "6월에 소개팅을 했는데 반팔을 입었는데 팔뚝이 너무 예쁘더라. 내가 쌍꺼풀 없고 이지적으로 생긴 스타일 마동탁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MuQ0xvanm"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그떄 강수정 선배가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었다. 열애설이 터졌는데 코트 입고 딱 사진이 찍혔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현영은 "그때 우리가 눈치를 채고 있었다. 딱 수정이 스타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신상 명품 가방을 들고 왔더라. 그때 연애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8aVNFO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842jeqg.jpg" data-org-width="650" dmcf-mid="5AhFO3o9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842jeq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f12XVsdew"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그때 언니들 때문에 핸드백에 눈을 떴다. 언니들이 너무 예쁜 가방을 들고 오니까 10개월짜리 나눠서 결제하고 가방을 샀다. 오빠가 그 가방을 보고 얘가 핸드백을 좋아하는구나 생각해서 가방을 좀 사줬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63418CnnD" dmcf-ptype="general">현영은 "녹화 끝나면 총알같이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수정은 "새벽 3시에 녹화가 끝나는데 어떻게 남자를 만나러 가나. 두 시간 자고 방송가고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kyjWQ0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982rxmq.jpg" data-org-width="650" dmcf-mid="1bcTNyP3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4982rxm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1sZw5Jqdk"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이정민은 의사 남편을 만나게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 박은영은 "새벽 근무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남자 만나는 게 끊이질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정민은 "나는 그때 소개팅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은영은 "나는 그때 이정민 선배가 누구랑 결혼할까 정말 궁금했다. 외모, 성격, 종교까지 다 봤다"라며 "정말 딱 맞는 사람과 결혼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2afo9g1mRc"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남편과 만나게 된 이야기를 꺼냈다. 이정민은 "피부과에 여드름을 짜러 갔는데 피부과 선생님이 정말 남자친구 없냐고 소개팅을 해준다고 하시더라. 선생님의 남편의 친구를 소개해주셨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A6Nfj3I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5464rkzb.jpg" data-org-width="650" dmcf-mid="tvimesbY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074955464rkz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YkyjWQ0ij"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나는 남편감으로 비흡연자, 크리스천으로 원한다고 이야기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정민은 "소개팅을 가서 얼굴을 보고 얘기했는데 교회 어디 다니냐고 물어봤다. 근데 17년 전에 가고 안 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4tO5r1iBdN"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별로라고 생각하면 안 만났을텐데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남편이 오늘부터 교회를 다니겠다고 하더라. 착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은영은 "정말 진국인 사람을 만났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갈등과 편 가르기, 현실 축소판"‥오징어게임2 11-12 다음 배우 사강 “남편 사별 후 동정 시선 힘들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