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닮은 꼴' 박은영에 "내가 더 예쁜데" 작성일 11-12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mRG9rR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ihn18Cn2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은영, 노현정. (사진 = 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80607497myts.jpg" data-org-width="719" dmcf-mid="KOqTxwzT9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80607497my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은영, 노현정. (사진 = 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8k6vzc6K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리틀 노현정'으로 불렸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전 KBS 아나운서실 선배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만남을 돌아봤다. </p> <p dmcf-pid="f8k6vzc6fP"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토크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박은영은 먼저 노현정이 언급됐던 KBS 아나운서 최종면접 일화를 밝혔다.</p> <p dmcf-pid="4dIJZfOJK6"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최종면접을 보러 사장단 면접에 들어갔을 때 들어가자마자 면접관들이 (노현정과) '진짜 닮았다'고 했다"고 기억했다. </p> <p dmcf-pid="8mFs2atsB8" dmcf-ptype="general">특히 "자기소개를 하니까 '목소리도 비슷하다'고 하셨다. (노현정) 선배님이 갑자기 사표를 내셨으니까 대체할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여겼다.</p> <p dmcf-pid="6ovg3QSg9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석에서 노현정을 만난 적이 있다고 했다. "내가 '리틀 노현정'으로 불리는 걸 알고 계시더라. 선배님이 나를 보고 '내가 더 예쁜데'라고 하셨다"고 웃겼다.</p> <p dmcf-pid="PjYAueWABf" dmcf-ptype="general">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노현정은 뉴스와 '상상플러스' 등 예능물을 오가며 2000년대 최고의 아나테이너로 통했다.</p> <p dmcf-pid="Qw1rKo5rfV" dmcf-ptype="general">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HN 사장과 결혼하면서 퇴사했다. 현재 정 사장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p> <p dmcf-pid="xihn18Cnb2"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이정민이 절친한 방송인 현영,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16tgv8tK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이정민 전 KBS 아나운서가 박은영, 강수정 등 KBS 아나운서 출신 절친들과 또 다른 친분인 있는 방송인 현영을 자신의 집에서 초대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WD5wbLZwf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손범수, '맞춤법 후계자'로 아이유 지목…왜? 11-12 다음 박하선, 아프리카 학생들 교육 지원..1000만원 기부 [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