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썰] 병풍폰 '최초' 中에 뺏긴 삼성, 두번 접는 폴더블 내년 출시? 작성일 11-12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Gow5Jq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rKlZfOJ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81105145linj.jpg" data-org-width="1024" dmcf-mid="HUnp2ats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81105145lin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yM5zJGkB1" dmcf-ptype="general"><br>이른바 '병풍폰'이라고 불리는 두 번 접는 폴더블폰을 화웨이에 이어 삼성전자도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tjUrTqkPq5"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각) 미국 IT(정보기술) 매체 'MS파워유저'는 삼성의 3중 폴더블폰 특허 자료를 입수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삼성은 이 폴더블폰을 내년 출시할 예정이다. </p> <p dmcf-pid="Fa0DS7A8KZ" dmcf-ptype="general">접이식 장치가 세 번이나 있는 경우 내구도를 위해선 기존 폴더블폰보다 훨씬 많은 기술력이 필요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p> <p dmcf-pid="3Ks6nhVZ9X" dmcf-ptype="general">삼성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한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 디자인은 접었다 펴는 동안 화면의 압력을 최소화하며, 화면을 더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접힌 상태와 펼쳐진 상태에서 화면을 견고하게 만든다. </p> <p dmcf-pid="0yM5zJGkqH" dmcf-ptype="general">더불어 화면 아래 쉴드를 설치해 작은 입자가 들어 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쿠션 시스템을 구현해 돌출부나 낙하로부터 단말기를 보호할 수 있다.</p> <p dmcf-pid="p8SejWQ09G" dmcf-ptype="general">이 특허는 2021년 출원됐지만 3년이 지난 이달 승인됐다. 다만 두 번 접는 폴더블폰 최초 타이틀은 화웨이가 이미 가져갔다. 화웨이는 지난 9월 '메이트XT'를 출시했다.</p> <p dmcf-pid="U7E2RmBW9Y" dmcf-ptype="general">IT매체 폰아레나는 "삼성이 처음이 아니라고 해서 멈추지는 않을 것"이라며 "삼성은 폴더블폰 이용자들 마음을 다시 한번 흥분시켜야 할 때이며 실제 삼성의 3중 폴더블폰이 출시되길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1oufj3I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81106405iute.jpg" data-org-width="350" dmcf-mid="XKm8iC2Xq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81106405iut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g3Eluj42y" dmcf-ptype="general"><br>김승한 기자 winon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NHN 3분기 영업손실 1134억…적자전환 11-12 다음 [SC리뷰]팔뚝 예쁜 남편에 반해 결혼? 강수정 이상형 고백에 시청자 '화들짝' (4인용식탁)[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