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걸그룹' 미야오, 2개월만 초고속 컴백…타이틀곡명은 '바디'?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lDS7A8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RVesbY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1056316hqjr.jpg" data-org-width="550" dmcf-mid="7yAJcGMU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1056316hqj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NtyFPlo7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MEOVV(미야오)가 초고속 컴백을 예고했다.</p> <p dmcf-pid="bjFW3QSgFq" dmcf-ptype="general">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야오의 컴백을 알리는 티징 콘텐츠를 깜짝 공개했다. </p> <p dmcf-pid="KA3Y0xvaUz" dmcf-ptype="general">이로써 미야오는 지난 9월 데뷔곡 '미야오(MEOW)'로 성공적인 활동을 마친 데 이어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예고, 5세대 걸그룹 대표 주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다.</p> <p dmcf-pid="9LXlZfOJz7"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에는 다섯 멤버의 실루엣이 담겨 있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탈신인급 아우라로 화제를 모았던 미야오의 더욱 강렬한 변신을 기대케 한다. 또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자리한 '바디(BODY)' 카피는 새 콘셉트에 관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2oZS54Ii3u" dmcf-ptype="general">지난 9월 데뷔하며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린 미야오. 이들의 데뷔 타이틀 싱글 '미야오' 뮤직비디오 영상은 공개 직후 단시간에 1천만 뷰를 달성했고, 무대 영상과 더불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위권에 머무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dmcf-pid="VoZS54IiFU" dmcf-ptype="general">또한 퍼포먼스 공개 이후 탄력을 받은 '미야오' 음원 역시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주요 국내 음원 사이트에 연일 차트인하며 신인답지 않은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음원 스트리밍 화력을 가장 뚜렷이 보여주는 멜론 'TOP 100' 차트와 일간 차트에 모두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 점유율 1위 유튜브 뮤직 대한민국 TOP 100 차트에서는 1위에 등극했다. </p> <p dmcf-pid="fg5v18Cn7p" dmcf-ptype="general">이렇듯 데뷔 첫 활동부터 우수한 성적표를 받아든 미야오는 다섯 멤버 전원 뛰어난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고품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자체 소통 앱 '츄르(churrrrr)'를 통해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4a1Tt6hL70" dmcf-ptype="general">한편, 미야오는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p> <p dmcf-pid="8XRVesbY33" dmcf-ptype="general">사진=더블랙레이블 </p> <p dmcf-pid="6ZefdOKGuF"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또배기' 이찬원, 의학 예능 MC 출격… 장도연·미연·이낙준과 호흡 11-12 다음 '골프 여제' 육아 일상은 어떨까…박인비, 18개월 딸 인서와 '슈돌' 출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