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3분기 영업손실 1134억원으로 적자 전환… ‘티메프 사태 ‘여파 작성일 11-12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PEluj4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2amtnb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 플레이뮤지엄 사옥./NHN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081410408xerw.jpg" data-org-width="1600" dmcf-mid="Gu0xgv8t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081410408xe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 플레이뮤지엄 사옥./NHN 전경 </figcaption> </figure> <p dmcf-pid="Z92amtnb7d" dmcf-ptype="general">NHN이 올해 3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해 1134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6084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p> <p dmcf-pid="5kEXueWAze" dmcf-ptype="general">NHN에 따르면 이번 매출 증가는 ▲결제 및 광고 ▲기술 ▲게임 등 주요 사업군에서 고른 성장세를 이어간 덕분이다. 결제 및 광고 부문 매출은 NHN KCP의 국내외 가맹점 거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926억원을 기록했다. 기술 부문 매출은 7.6% 증가한 1027억원으로, NHN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매출 반영과 NHN두레이의 공공 부문 확장에 따른 성장세가 반영됐다. 게임 부문 매출은 2.1% 증가한 1125억원을 달성했으며, 모바일 ‘한게임포커 클래식’의 5주년 이벤트와 추석 연휴 특수가 영향을 미쳤다.</p> <p dmcf-pid="1gaTt6hLpR" dmcf-ptype="general">특히 결제 및 광고 부문에서 NHN페이코의 기업복지솔루션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NHN링크의 스포츠 및 공연 매출 성장으로 콘텐츠 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505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tNjW3QSgpM" dmcf-ptype="general">이번 분기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된 원인으로 NHN은 ‘티메프 사태’에 따른 미회수채권 일회성 대손상각비 반영을 꼽았다. NHN 측은 해당 비용을 제외할 경우 3분기 영업이익이 2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ResWbDx7x" dmcf-ptype="general">NHN은 또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내년에도 예년 수준의 배당을 유지하고 발행주식 총수의 3%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추가 매입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올해 약 31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약 1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p> <p dmcf-pid="3u7dAYxppQ" dmcf-ptype="general">정우진 NHN 대표는 “비록 티메프 사태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반영이 단기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지만, 해당 영향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만큼 전 부문에서 손익 개선이 이뤄졌다”며 “2025년 출시 예정인 신작 8종의 성공적 런칭과 그룹 차원의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0WYKxwzTpP"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최수연 "젊은 리더 발탁 성과…美 리더십 변화 따른 영향 검토" [DAN24] 11-12 다음 펄어비스, 3분기 영업손실 92억원…적자 전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