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이승기의 '전략 한 수'…군인팀, 전략으로 첫 승 획득('생존왕')[종합]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Usgv8t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SJVNFO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81817565wgdo.jpg" data-org-width="700" dmcf-mid="UdjKt6hL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81817565wgd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UBlcGMUD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탈락한 국가대표팀이 용병으로 합류하고, 군인팀의 이승기가 세운 치밀한 전략이 빛을 발하며 군인팀이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p> <p dmcf-pid="BubSkHRuwm"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 CHOSUN 서바이벌 예능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2라운드로 폐리조트에서의 치열한 생존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라운드에는 정글팀(김병만, 정지현, 김동준), 군인팀(이승기, 강민호, 아모띠), 피지컬팀(추성훈, 김동현, 박하얀)이 새로운 생존 환경에 자리를 잡는 가운데 탈락했던 국가대표팀(정대세, 박태환, 김민지)이 용병으로 돌아와 각 팀의 생존에 힘을 더했다.</p> <p dmcf-pid="b7KvEXe7Er" dmcf-ptype="general">사전 게임으로 새총 대결을 벌여, 용병들이 각 팀에 순차적으로 합류하는 방식으로 팀이 구성됐다. 예상과 달리 추성훈이 신속히 10점을 맞추며 용병 선택권을 확보해 박태환을 선택했고 이어 김병만이 김민지를, 이승기가 정대세를 영입해 최종 팀이 완성되었다.</p> <p dmcf-pid="KXFDiC2Xrw" dmcf-ptype="general">2라운드 첫 대결은 '심해 수식 사냥'. 각 팀은 제한 시간 동안 세 마리의 해산물을 잡아 사칙연산 결과로 최고 점수를 내야 했다. 이때 이승기는 사칙연산의 '나누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웠다. 무게를 1kg 이하로 나누면 점수가 높아진다는 계산을 기반으로 한 이승기의 치밀한 계획은 게임의 판도를 바꾸었다. 강민호와 아모띠가 작은 해산물을 집중 공략하며 이승기의 전략을 그대로 실행했고 군인팀은 131.25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9Z3wnhVZID" dmcf-ptype="general">게임 후반에는 무게가 반으로 줄어들었으나 군인팀의 최종 점수는 67.5점으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승기는 "전략이 성공해 1위를 하게 되어 기쁘다. 전술의 중요성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정대세와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콧노래, 서울 공연 5분만에 매진 11-12 다음 ‘테디 걸그룹’ 미야오, 2개월 만 초고속 컴백?... 깜짝 티징 공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