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3Q 영업손실 92억, 전년 동기比 적자 전환 작성일 11-12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TlTqkP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2b2atsq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펄어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82416374ermo.jpg" data-org-width="1024" dmcf-mid="YIcNcGMU9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82416374er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펄어비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nzUzJGkbW" dmcf-ptype="general">펄어비스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795억원, 영업손실 9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3분기보다 6.4% 줄었으며 영업익은 적자 전환했다. 펄어비스는 광고선전비 증가로 인해 영업비용이 늘어난 게 적자 원인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oB7BnXD2y" dmcf-ptype="general">3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80%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갔다. 플랫폼별로 PC 76%, 모바일 21%, 콘솔 3% 매출을 기록했다. </p> <p dmcf-pid="5QtZt6hLfT" dmcf-ptype="general">대표 IP(지식재산권) '검은사막'은 한국 전통의 멋과 미를 담은 '아침의 나라: 서울'을 선보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아침의 나라: 서울'에 맞춰 한국의 색채를 담은 신규 클래스 '도사'를 출시해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p> <p dmcf-pid="10swsFLK9v" dmcf-ptype="general">신작 '붉은사막'은 지난 8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서 보스 4종을 시연하며 글로벌 미디어 및 게임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추가로 지난 9월에 50분 분량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붉은사막의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경험하게 될 스토리와 액션, 재미요소를 선보였다.</p> <p dmcf-pid="tvLJLlf5fS"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4분기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며,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 2024'에서 신작 '붉은사막'의 시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FzlIluj4Vl" dmcf-ptype="general">조석우 펄어비스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024년은 검은사막과 이브의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성과를 이어 나가겠다"며 "신규 IP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마케팅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33mDmtnbfh" dmcf-ptype="general">최우영 기자 yo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블유게임즈 영업이익 595억…"자기주식 소각하고 현금배당" 11-12 다음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일렉트로니카 전시' 직접 챙긴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