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3분기 매출 최대에도…티메프로 영업적자 전환 작성일 11-12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HN, 매출액 6084억으로 전년동기비 6.4% 증가<br>영업이익 1134억원 적자, 전년비 적자 전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RsXVsdNL"> <p dmcf-pid="HLudDZdzA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NHN(엔에이치엔)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084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티몬, 위메프로부터 채권을 회수받지 못하면서 영업이익이 1134억원 손실, 전년동기비 적자로 전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pRkHRu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82146318fehm.jpg" data-org-width="670" dmcf-mid="YIdI54Ii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82146318fehm.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aqnmtnbkJ" dmcf-ptype="general"> NHN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3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연결 매출액은 6084억원으로 전년동기비 6.4%, 전분기비 1.5% 증가했다. 게임, 결제·광고, 기술 등 전 사업군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분기 최대 매출을 보였다. </div> <p dmcf-pid="5hRsXVsdcd"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업이익은 티메프 사태로 인한 미회수채권의 일회성 대손상각비 반영 영향으로 1134억원 손실을 보였다. 이러한 일회성 대손상각비를 제외하면 3분기 영업이익은 273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8% 증가하게 된다. </p> <p dmcf-pid="19vqMrqyge" dmcf-ptype="general">3분기 부문별 매출은 보면 게임은 1125억원으로 전년동기비 2.1%, 전분기비 5.7% 증가했다. 모바일 ‘한게임포커클래식’ 출시 5주년 이벤트 호조와 추석 연휴 등의 영향으로 전체 웹보드게임 매출은 1년 전보다 8.1% 증가했다. ‘한게임포커클래식’은 3분기 월간 신규 이용자 수가 전년동기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달 8일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역대 최대인 매출 7위를 보였다. </p> <p dmcf-pid="t0w19g1mcR" dmcf-ptype="general">결제·광고는 NHN KCP의 국내외 가맹점 거래 규모가 지속 성장하며 1년 전보다 10.3% 증가했으나 전분기비 1.1% 감소한 2926억원을 보였다. NHN페이코의 기업복지솔루션 사업은 3분기 거래금액이 1년 전보다 31% 증가했다. 10월에는 스타벅스를 신규 식권 가맹점으로 확보하는 등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p> <p dmcf-pid="F0w19g1mjM"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 매출액은 610억원으로 1년 전보다 0.5%, 전분기보다 6.2% 증가했다. 중국 사업 브랜드 협업 확대에 따른 것이다. 기술 부문은 1027억원으로 전년동기비 7.6%, 전분기비 4.7% 증가했다. NHN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사업의 매출 반영 등으로 전년동기비 매출이 22.5% 증가했다. NHN두레이 또한 공공 부문 매출이 확대되며 전년동기비, 전분기비 모두 두 자릿 수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p> <p dmcf-pid="3bl7QD7vkx" dmcf-ptype="general">콘텐츠는 505억원으로 1년 전보다 1.0% 증가했으나 전분기비로는 5.3% 감소했다. NHN링크는 스포츠, 공연 매출이 고르게 성장, 1년 전보다 33% 증가했다.</p> <p dmcf-pid="0ipRkHRucQ" dmcf-ptype="general">최정희 (jhid02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펄어비스, 3분기 영업손실 92억원… 적자 전환 11-12 다음 '신작부재' 펄어비스, 3분기 영업손실 92억…적자전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