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티메프 영향 지우면 영업이익 273억원…"모든 부문 성장" 작성일 11-12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년 총 8종 신작 공개…"게임 사업 유의미한 성과 달성"<br>발행주식 총수의 3% 자사주 소각…연내 100억원 규모 추가 매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Op7dYc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VAEXe7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82608132rpsm.jpg" data-org-width="1400" dmcf-mid="1PfcDZdz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82608132rp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gfcDZdzU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NHN은 3분기 영업손실이 1134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로 인한 미회수채권의 일회성 대손 상각비를 반영한 영향이다.</p> <p dmcf-pid="0SNYXVsdzc" dmcf-ptype="general">다만 일회성 대손상각비를 제외한 3분기 영업이익은 2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dmcf-pid="pvjGZfOJUA" dmcf-ptype="general">매출도 성장세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6084억 원을 기록했다. 게임, 결제·광고, 기술 등 전 사업군이 고른 성장을 이어가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p> <p dmcf-pid="UTAH54Iizj" dmcf-ptype="general">부문별로 보면 게임 부문은 지난해보다 2.1% 증가한 1125억 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uhm3URyjzN" dmcf-ptype="general">'한게임포커 클래식'은 3분기 월간 신규 이용자가 전년 동기 대비 2 배 이상 증가했고, 10월 8일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매출 7위를 달성했다.</p> <p dmcf-pid="7ls0ueWAua" dmcf-ptype="general">결제·광고 부문은 NHN KCP의 국내외 가맹점 거래 규모가 지속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926억 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zSOp7dYcpg" dmcf-ptype="general">NHN페이코의 기업복지솔루션 사업은 3분기 거래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10월에는 스타벅스를 신규 식권 가맹점으로 확보했다.</p> <p dmcf-pid="qCrFpMTNUo"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 매출은 NHN커머스의 중국 사업 신규 브랜드 협업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5% 늘어난 610억 원이다.</p> <p dmcf-pid="Bhm3URyjuL" dmcf-ptype="general">기술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1027억 원을 달성했다.</p> <p dmcf-pid="bls0ueWAzn"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사업의 매출 반영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2.5% 증가했다. NHN두레이 또한 두 자릿 수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p> <p dmcf-pid="K056xwzTFi" dmcf-ptype="general">콘텐츠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505억 원이다. </p> <p dmcf-pid="9p1PMrqyuJ" dmcf-ptype="general">NHN은 지난 9월 소셜 카지노 게임 '페블시티'를 소프트 출시 후 현재 각 국가에서 기술 검증 과정을 거치고 있다. 내년 2월 북미와 서유럽을 중심으로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p> <p dmcf-pid="2UtQRmBW0d" dmcf-ptype="general">NHN은 2025년 총 8종의 신작을 선보이며 게임 사업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VGvB9g1mUe" dmcf-ptype="general">NHN페이코는 현재 비상경영체제를 갖추고 사업구조 개선과 비용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dmcf-pid="fHTb2atsUR" dmcf-ptype="general">NHN은 내년에도 예년 수준의 배당을 실행하고, 발행주식 총수의 3%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하여 매입분 전량을 2025년 연내 소각할 계획이다.</p> <p dmcf-pid="4XyKVNFO3M" dmcf-ptype="general">올해 들어 현재까지 약 311억 원의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이날부터 약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에 나선다.</p> <p dmcf-pid="8K7ioS413x" dmcf-ptype="general">정우진 NHN 대표는 "비록 티메프 사태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반영이 단기적인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지만 해당 영향을 미반영시 영업이익 증가율이 두 자릿 수에 이를 만큼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손익 개선이 이뤄졌다"고 말했다.</p> <p dmcf-pid="69zngv8tzQ"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HN, 분기 최대 매출에도 티메프 피해 여파로 3분기 적자전환(종합) 11-12 다음 챗GPT 국내 사용자 526만 명…1년 새 7배 넘게 늘었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