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분기 최대 매출에도 티메프 피해 여파로 3분기 적자전환(종합) 작성일 11-12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업손실 1천134억원…"일회성 대손상각비 제외시 영업익 273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dNcGMU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zf6kUl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 사옥 [NH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082553670fz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79PioS41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082553670fz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 사옥 [NH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q4PEuSUt"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NHN이 티메프(티몬·위메프) 미수금 여파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도 영업손실 1천134억원이 발생하며 3분기 적자로 돌아섰다.</p> <p dmcf-pid="bwwlTqkPF1" dmcf-ptype="general">코스피 상장사 NHN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1천13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234억원)와 비교해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p> <p dmcf-pid="KrrSyBEQU5" dmcf-ptype="general">매출은 6천8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순손실은 1천103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p> <p dmcf-pid="9mmvWbDx7Z" dmcf-ptype="general">NHN은 이같은 영업손실 발생이 티메프 사태로 인한 미회수 채권을 일회성 대손상각비로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2117BnXDUX" dmcf-ptype="general">이를 제외할 경우 3분기 영업이익은 2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VttzbLZw7H" dmcf-ptype="general">게임 부문 매출은 '한게임포커 클래식' 매출의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2.1%, 1천125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fFFqKo5r3G" dmcf-ptype="general">결제/광고 부문은 NHN KCP의 국내외 가맹점 거래 규모가 지속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1.1% 감소한 2천926억원을 달성했다.</p> <p dmcf-pid="4Zzf6kUluY"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NHN두레이 등도 매출이 고르게 늘며 기술 부문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1천027억원을 달성했다.</p> <p dmcf-pid="85q4PEuS7W" dmcf-ptype="general">콘텐츠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5.3% 감소한 505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61B8QD7vpy"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NHN커머스의 중국 사업 신규 브랜드 협업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5%, 전 분기 대비 6.2% 증가한 610억원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PX7V8cphzT" dmcf-ptype="general">NHN은 지난 9월 소프트 론칭(한정 지역 출시)한 소셜카지노 게임 '페블시티'를 내년 2월 북미·서유럽 등 해외 지역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p> <p dmcf-pid="QZzf6kUluv" dmcf-ptype="general">차기작 '다키스트 데이즈'는 PC·모바일 버전을 동시 출시하며, 내년 2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다.</p> <p dmcf-pid="x5q4PEuSzS" dmcf-ptype="general">서브컬처(일본 애니메이션풍) 게임 '스텔라판타지'는 게임명을 '어비스디아'로 변경하고, 내년 2분기로 출시 시점을 확정했다.</p> <p dmcf-pid="ysYFpMTNul" dmcf-ptype="general">NHN페이코는 현재 비상경영체제를 통해 사업 구조 개선과 비용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NHN KCP와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1분기 서울 구로구 소재 KCP 사옥으로 본점을 이전한다.</p> <p dmcf-pid="WOG3URyjFh" dmcf-ptype="general">NHN은 적극적인 주가 부양 의지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예년 수준의 배당을 실행하고, 발행 주식 총수의 3%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해 매입분 전량을 2025년 연내 소각한다.</p> <p dmcf-pid="YIH0ueWA0C" dmcf-ptype="general">올해 들어 현재까지 약 311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이날부터 약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에 나선다.</p> <p dmcf-pid="GjIWH2meuI" dmcf-ptype="general">정우진 NHN 대표는 "2025년 출시 예정 신작 8종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매진하는 한편, 그룹 전반의 지속적인 경영 효율화를 통해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 중심의 내실 성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HACYXVsd7O"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dmcf-pid="Zy3B9g1mum"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당일배송도 성에 안 차”…이 기업, 무려 ‘1시간 배송’ 내놓는다 11-12 다음 NHN, 티메프 영향 지우면 영업이익 273억원…"모든 부문 성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