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3분기 영업적자 92억원, 비용증가에 적자 전환 작성일 11-12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액 795억원으로 6.4% 감소<br>'검은사막' 시리즈 매출 21% 감소<br>영업비용 7.1%↓…인력 증가에 인건비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yAnhVZcK"> <p dmcf-pid="FVXwNyP3A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펄어비스(263750)는 3분기 연결 매출액이 795억원으로 6.4% 감소했다. ‘검은사막’시리즈 매출이 21%나 급감한 영향이다. 반면 인력 증가에 인건비가 늘어나면서 영업비용이 7% 넘게 늘어나 영업이익은 92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비 적자 전환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UhoRmBW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83415165vzkj.jpg" data-org-width="670" dmcf-mid="15plr1iB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83415165vzk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0XExVNFOcq" dmcf-ptype="general"> 펄어비스는 12일 3분기 연결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매출액은 795억원으로 6.4% 감소했다. 지식재산(IP)별로 보면 ‘검은사막’ 시리즈 매출액이 540억원, ‘이브’ 시리즈가 205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div> <p dmcf-pid="p9GEgv8tNz" dmcf-ptype="general">‘검은사막’ 시리즈 매출은 1년 전보다 21% 감소했지만 ‘이브’ 시리즈는 같은 기간 28% 늘어났다. </p> <p dmcf-pid="ULbGluj4g7" dmcf-ptype="general">지역별 매출 비중을 보면 북미와 유럽이 56%, 아시아가 24%, 국내가 20%로 집계됐다. 플랫폼별로 보면 PC가 76%, 모바일이 21% 등으로 조사됐다. </p> <p dmcf-pid="u81scGMUAu" dmcf-ptype="general">영업이익은 92억원 손실로 1년 전과 비교해 적자로 전환됐다. 매출이 6% 가량 줄었는데도 영업비용이 887억원으로 7.1% 증가한 영향이다. 이는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도 1.2% 늘어난 것이다. </p> <p dmcf-pid="7x0hw5JqNU" dmcf-ptype="general">영업비용의 49% 가량이 인건비로 나타났다. 지급수수료 19.2%, 광고선전비 10%, 감가상각비 7%로 조사됐다. 인력이 1347명으로 개발 직군과 사업, 지원 인력 모두 증가하며 4.2% 늘어난 영향에 인건비가 증가했다. 당기손적자도 78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zNV5yBEQop"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올해 4분기 ‘검은사막’과 ‘이브’ 시리즈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4분기에는 지난 달 24일 중국 시장에 진출한 ‘검은사막’ PC버전의 실적도 반영돼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 </p> <p dmcf-pid="qVXwNyP3k0" dmcf-ptype="general">현재 개발 중인 PC·콘솔 게임 차기작 ‘붉은사막’을 지스타 2024를 비롯한 글로벌 게임쇼에 출품해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p> <p dmcf-pid="B81scGMUc3" dmcf-ptype="general">최정희 (jhid02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HN, 3Q 1134억 영업손실…"티메프 사태 영향" (상보) 11-12 다음 '티메프 여파' NHN, 3Q 1145억 영업손실...매출은 분기 최대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