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첫방 '옥씨부인전' 특출 손나은, 임지연 본체로 포문 작성일 11-12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cMgv8t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CWDluj4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 손나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083756258fccb.jpg" data-org-width="560" dmcf-mid="P93SZfOJ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083756258fc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 손나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fMq8cphmr" dmcf-ptype="general"> '옥씨부인전' 손나은이 '가짜 옥태영' 임지연의 본체가 된다. <br> <br> 30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주말극 '옥씨부인전'에는 손나은이 진짜 옥태영으로 특별 출연해 가짜 옥태영의 생존 사기극의 강렬한 포문을 연다. <br> <br>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임지연(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추영우(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작품이다. <br> <br> 공개된 사진 속 진짜 손나은(옥태영)은 생기 넘치는 낯빛과 환한 미소, 고운 비단옷까지 사랑스러운 양반댁 아씨 그 자체의 모습을 하고 있다. 반짝이는 눈동자에서는 새로운 미래와 변화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총명함이 엿보인다. <br> <br> 임지연(구덕이)과 특별한 우정을 나눌 손나은이 대체 어떤 이유로 자신의 삶과 이름을 그에게 넘겨주게 된 것인지 호기심이 더해지는 상황. 무엇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던 손나은이 '옥씨부인전'에서는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br> <br> 제작진은 '진짜 옥태영이 없었다면 이 이야기가 시작될 수도 없을 만큼 중요한 인물이기에 손나은의 강렬한 존재감이 극의 전개에 제대로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특히 임지연과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손나은의 연기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딸이 날 살리러 와..이혼 할 용기 생겼다" 심경 고백 [이제 혼자다] 11-12 다음 ‘동상이몽2’ 진우♥해티, 63억 영앤리치 일상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