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석 감독 '대가족', 김윤석→이승기 활약…세대 불문 공감 가족 코미디 작성일 11-12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TY3QSg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xeNyP3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3703496evre.jpg" data-org-width="550" dmcf-mid="uyFVRmBW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3703496evr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7DmTqkPF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이 오늘(12일) 제작보고회를 통해 언론에 첫 선을 보인다. 영화 본편 공개 전 공식 행사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dmcf-pid="ykqKQD7v39"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변호인', '강철비'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의 스크린 컴백작이다.</p> <p dmcf-pid="WEB9xwzT0K" dmcf-ptype="general">내놓는 작품마다 각본과 연출을 겸해온 믿고 보는 스토리텔러 양우석 감독이 선사하는 탄탄한 이야기가 '대가족'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p> <p dmcf-pid="Yj7B6kUlub" dmcf-ptype="general">영화는 가문의 대가 끊긴 함씨 가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계 속에서 웃음을 찾아간다.</p> <p dmcf-pid="GAzbPEuS3B" dmcf-ptype="general">지난 작품들 모두 우직하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으로 모두 흥행에 성공했던 만큼 '대가족' 역시 양우석 감독 특유의 이야기 맛을 맛볼 수 있을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cqKQD7v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3704735xdsy.jpg" data-org-width="550" dmcf-mid="8ZeEhUNf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3704735xds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Nuq8cph0z" dmcf-ptype="general">양우석 감독은 "어떤 관객이 극장을 찾으시더라도 성향과 취향에 맞게 원하는 부분들이 영화에 어느 정도는 있게끔 하는 것이 감독의 책무라 생각한다. '대가족'은 이런 면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고민했고, 관객분들이 재미와 감동을 함께 가져가실 수 있도록 신경 썼다"고 연출자로서 관객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거듭 밝혀 신뢰감을 높인다.</p> <p dmcf-pid="Zj7B6kUlU7"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김윤석을 필두로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 김시우, 윤채나, 이순재까지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 성찬이 백미로 손꼽히는 영화다.</p> <p dmcf-pid="5AzbPEuSpu" dmcf-ptype="general">양우석 감독의 혜안으로 적재적소에 캐스팅된 배우들의 활약은 '대가족'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p> <p dmcf-pid="1TRJAYxp0U" dmcf-ptype="general">외적인 변신부터 내적인 연기 도전까지도 믿어볼 만하다. 김윤석은 필모그래피 최초 셀프 빨간 머리 염색을, 이승기와 박수영은 삭발을 감행했다.</p> <p dmcf-pid="tyeicGMUpp"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평만옥을 살뜰히 챙기는 실세로, 강한나는 2000년대 초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dnkHRu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3706015rvft.jpg" data-org-width="550" dmcf-mid="6UOhH2me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83706015rvf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mV8JI9HF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대가족'에서 넝쿨째 굴러온 금쪽이 남매 민국·민선 역할을 맡은 아역 배우 김시우, 윤채나는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았다.</p> <p dmcf-pid="0sf6iC2XuF" dmcf-ptype="general">한 때 대한민국 극장가의 흥행 코드로 통했던 가족 코미디가 오랜만에 다시 찾아왔다.</p> <p dmcf-pid="pO4PnhVZ0t" dmcf-ptype="general">'과속 스캔들', '7번방의 선물' 등 이후 가족 코미디의 맥이 끊긴 지 오래인 가운데 '대가족'은 연령 불문, 성별 불문 모두가 즐길 수 있고 극장 밖을 나서며 다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영화를 지향한다.</p> <p dmcf-pid="U1aAO3o9z1"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단어이자 사회를 구성하는 최초의 작은 사회 '가족'을 소재로 양우석 감독만의 스토리텔링을 풀어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utNcI0g2U5" dmcf-ptype="general">김윤석은 영화의 이야기 전개에 대해 "섬세하고 밀도 있는 시나리오였다. 나름의 진지한 상황과 인물에 집중한 연기가 웃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라고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dmcf-pid="7FjkCpaV3Z"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12월 11일 개봉한다.</p> <p dmcf-pid="zO4PnhVZzX" dmcf-ptype="general">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p> <p dmcf-pid="qI8QLlf5uH"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딸 낳고 용기 생겼다” (이제 혼자다) 11-12 다음 6남매·치매 시모 챙긴 아내…남편 "왕은 나, 내가 부려먹었나" 발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