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임현식, 父임지훈과 ‘아침마당’ 첫 출연 “음악방송보다 떨려”(아침마당) 작성일 11-12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advzc6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0XQD7v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84111064nn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sIqiHE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84111064nn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AKULlf5J0"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Haq3JI9Hi3" dmcf-ptype="general">그룹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아버지인 포크 가수 임지훈과 KBS 1TV '아침마당'에 첫 동반 출연했다.</p> <p dmcf-pid="Xle8mtnbnF"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11월 12일 방송된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 임지훈과 동반 출연했다.</p> <p dmcf-pid="Zk27gv8tRt" dmcf-ptype="general">아버지랑 노래를 같이 부를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질문에 임현식은 "많지는 않다. 공연을 몇 번 했는데 생방송에서 이렇게 라이브로 노래한 건 처음이었다"고 답했다.</p> <p dmcf-pid="5WLMhUNfi1" dmcf-ptype="general">임지훈은 "아들과 함께 나온 모습을 보고 임지훈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현식이 모습을 보고 저 젊었을 때 생각을 많이 하실 수도 있겠다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1AKULlf5d5"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아버지가 출연하시니까 저도 당연히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 바로 이렇게 나오게 됐다. 너무 영광이고 지금 떨린다"고 밝혔다. 음악 방송보다 떨리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하며 웃었다.</p> <p dmcf-pid="tXNJTqkPLZ" dmcf-ptype="general">포크계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임지훈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했다. 임지훈은 "현식이가 서른셋이다. 아이돌 13년 차다. 현식이도 나이 들어가고 저도 나이가 들어갔다. 벌써 40주년이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FCMfw5JqLX"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아버지의 노래에 대해 "장르가 다를 뿐이지 포크라는 장르가 굉장히 세련되고 올드함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버지 톤이 너무 좋다. 너무 멋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3WLMhUNfdH" dmcf-ptype="general">(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p> <p dmcf-pid="0fWCBnXDMG"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pynxCpaVR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亞 투어 5분만 전석 매진..솔로 데뷔 10주년 '겹경사' 11-12 다음 이정민 아나 "남편, 여드름 짜다가 만났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