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여파' NHN, 3분기 적자 전환… 영업손실 1134억원 작성일 11-12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qzaT6F9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CIqiHE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NH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week/20241112084220783xkoc.jpg" data-org-width="680" dmcf-mid="zGvS9g1m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week/20241112084220783xk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NH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JDE3QSgf4" dmcf-ptype="general"> NHN이 올해 3분기 적자로 전환하며 고개를 숙였다. 매출은 선방했지만 티메프(티몬·위메프) 미수금 여파를 피하지 못한 탓이다. </div> <p dmcf-pid="KT03JI9H9f" dmcf-ptype="general">NHN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적자 1134억원을 기록, 전년(영업이익 234억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고 순손실은 1103억원이었다.</p> <p dmcf-pid="9yp0iC2XqV" dmcf-ptype="general">영업이익은 티메프 사태로 인한 미회수채권의 일회성 대손상각비 반영 영향으로 1134억원의 적자을 냈다. 다만 일회성 대손상각비 제외시 3분기 영업이익은 273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올랐다. </p> <p dmcf-pid="2C5ZxwzT22" dmcf-ptype="general">3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1125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한게임포커 클래식'의 출시 5주년 이벤트 호조와 추석 연휴 등의 영향으로 전체 웹보드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한게임포커 클래식은 3분기 월간 신규 이용자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데 이어 10월8일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매출 7위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 <p dmcf-pid="Vlt1RmBW29" dmcf-ptype="general">결제/광고 부문은 NHN KCP의 국내외 가맹점 거래 규모가 지속 성장하며 전년보다 10.3% 증가한 2926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NHN페이코의 기업복지솔루션 사업은 3분기 거래금액이 전년 대비 31% 증가했으며 10월에는 스타벅스를 신규 식권 가맹점으로 확보하는 등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p> <p dmcf-pid="fETv2atsbK"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NHN커머스의 중국 사업 신규 브랜드 협업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610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4QNaXVsdKb" dmcf-ptype="general">기술 부문은 전년 대비 7.6% 증가한 1027억원을 달성했다. NHN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사업의 매출 반영 등으로 전년과 견줘 매출이 22.5% 증가했으며 NHN두레이 또한 공공 부문 매출이 확대되며 전년 동기 대비 모두 두 자릿 수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p> <p dmcf-pid="87P6sFLK2B" dmcf-ptype="general">콘텐츠 부문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505억원을 기록했다. NHN링크는 스포츠, 공연 매출이 고르게 성장하며 전년 대비 매출이 33% 증가했다. </p> <p dmcf-pid="6dEkFPloBq" dmcf-ptype="general">주력인 게임 사업에서 NHN은 지난 9월 소셜 카지노 게임 '페블시티'를 소프트 런칭 후 현재 각 국가에서 기술 검증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내년 2월 북미와 서유럽을 중심으로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p> <p dmcf-pid="PPagH2meqz" dmcf-ptype="general">양진원 기자 newsmans12@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웨이, 브랜드 체험 매장 '강동 직영점' 열어 11-12 다음 유연석 "뮤지컬 선배 조승우 '대사 정수기에 써두라'고 조언"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