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 작성일 11-12 16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일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 개최<br>대한민국체육상 8명·체육발전 유공자 36명 등 총 44명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2/0007900823_001_20241112084822654.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열린 한체대 파리 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에 참석한 양궁 3관왕 임시현이 답례사를 하고 있다. 2024.8.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임시현(한국체대)이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2024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br><br>1963년에 제정된 '대한민국체육상'은 국민체육 발전과 진흥에 공적이 있는 자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해에는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올해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부문에서는 임시현이 수상자로 뽑혔고 심판상에 두화정(국제펜싱연맹), 공로상 손영욱 모동중학교 교장, 장애인체육상 백남식 대한장애인골볼협회장과 허영신 한사랑학교 교사 등 5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br><br>아울러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의 아버지 김규남 씨와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의 어머니 방윤정 씨, 최원영 단양시체육회 사무국장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2/0007900823_002_20241112084822740.jpg" alt="" /><em class="img_desc">펜싱선수 김준호가 14일 서울 영등포고 KBS에서 열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11주년 기념 리뉴얼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6.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em></span><br><br>체육발전 유공 부문에서는 체육훈장 30명, 체육포장 6명 등 총 36명이 수훈 대상자로 선정됐다.<br><br>1973년 시작된 체육발전 유공은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우리나라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체육 발전에 공헌한 선수와 지도자 등 체육인에게 주는 체육 분야 최고 영예의 서훈이다.<br><br>선수·지도자 부문에서는 사격 김서준(부산시청), 펜싱 김준호(화성시청), 레슬링 김현우(삼성생명), 양궁 류수정 감독(계명대)과 장혜진 차장(한국토지주택공사), 보치아 윤추자(성남시 장애인체육회) 등 6명이 최고 등급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다.<br><br>행사에 참석하는 유인촌 장관은 "우리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물해 준 체육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문체부는 선수와 지도자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을 만드는 데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나인우, 케미 가득 대본리딩 현장 공개 11-12 다음 '17세 23일, PBA 최연소 우승' 김영원, "중1 때 선수 결심.. 이제 한 번 우승했을 뿐"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