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3세 연하 남편, 부부 동반 모임서 내 흉봐" 작성일 11-12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Pevzc6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AwURyjB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강수정, 박은영, 배우 현영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85717006qtzr.jpg" data-org-width="720" dmcf-mid="WyeLG9rR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85717006qt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강수정, 박은영, 배우 현영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HAeLG9rRb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아나운서 박은영이 연하 남편과의 첫 부부싸움을 떠올렸다.</p> <p dmcf-pid="XTwIBnXDbz"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강수정, 박은영, 배우 현영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ZNMiWbDx97"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영은 3세 연하 남편과의 갈등을 고백했다. 그는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내가 너무 딱딱하게 말한다고 하더라. 원래 아나운서 말투가 그렇지 않냐"고 말했다.</p> <p dmcf-pid="5GOS2atsVu"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 후 첫 부부싸움을 회상하며 "85년생 남편은 밥이 중요하지 않더라. 제 꿈이 현모양처다. 결혼해서 막 된장찌개 끓여서 남편 기다리고 그러고 싶었는데, 남편은 아니었다"고 했다.</p> <p dmcf-pid="1ONE0xvaqU" dmcf-ptype="general">이어 "부부 동반 모임에 가서 (남편이) 제 흉을 보는데 '쟤는 항상 밥 차린다'고 했다"며 "밥이 중요하지 않고 두 명 먹겠다고 시간 쓰면서 요리하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시켜 먹자고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p> <p dmcf-pid="tHIvVNFOKp" dmcf-ptype="general">현영이 신기해하며 "음식이 정말 맛없는 게 아니냐"고 의심하자 강수정도 "나도 그 말이 하고 싶었다. 외식도 한두 번이지. 남자들은 밥이 중요하다"고 거들었다.</p> <p dmcf-pid="FyrCbLZw20"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정민은 "81년생 남자들만 해도 밥에 집착하지 않는다"며 "동생이 81년생인데 준비도 같이한다"고 중재했다.</p> <p dmcf-pid="3VpqjWQ0f3"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또한 신혼 초 남편과 싸운 후 친정에 간 적이 있다며 "나갈 때는 당당한데 돌아올 때는 되게 비굴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0TwIBnXDfF" dmcf-ptype="general">이에 강수정도 "나도 예전에 일본에서 지낼 때 뭐 때문에 싸우고 집을 나갔다. 기분전환 차 슈크림빵을 먹었다"며 "기분 좋아져서 집에 들어왔는데 남편이 너무 기가 막히게 '너 슈크림 먹었지?'라며 바로 알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pi4xhUNfb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석훈,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눈시울 붉히고 좌절 “날벼락” (지닦남) 11-12 다음 "아이 의식할까 걱정" 채림, 의미심장 저격글 "조용히 있는 건 권성징악 믿기 때문" [MD이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