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펜싱 김준호, 체육훈장 최고 영예 청룡장 수훈 작성일 11-12 27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안게임·올림픽서 금메달 3개 획득 공로…윤추자 성남시장애인 지도자도 청룡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12/0000056609_001_20241112090208728.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펜싱 김준호(화성시청).경기일보 DB</em></span> <br><br> 펜싱 국가대표 출신의 김준호(30·화성시청) 플레잉코치가 체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체육훈장 최고봉인 청룡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br><br>‘꽃미남 펜서’ 김준호는 1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2024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서 대한민국 펜싱 종목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청룡장을 수훈했다. <br><br>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은우·정우 아빠’로 더 알려진 김준호는 지난해까지 10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0 도쿄올림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획득했다. <br><br>또 윤추자(64)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지도자는 2007년부터 보치아 지도자로 활동하며 패럴림픽 등 주요 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의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기여한 공로로 역시 청룡장을, 권민규(52) 경기도장애인볼링협회 선수도 맹호장을 받았다. <br><br>한편, 이날 함께 시상한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서 양궁 리커브 3관왕을 차지한 임시현(한국체대)이 경기상을 수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초·중 학생 선수 최저 학력 권리 구제 결정 환영" 11-12 다음 톰 크루즈 돌아온다…‘미션 임파서블8’, 내년 5월 개봉 확정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