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G 시대, 전송망 전력 저감"…LG U+ 전광형 소자 실증 작성일 11-12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기신호-광신호 간 변환 최소화…폭발적 트래픽 효율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ppBnXD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UUbLZw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90348229vhjk.jpg" data-org-width="1400" dmcf-mid="8vOOvzc6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90348229vh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IITqkPu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인피네라, 주니퍼네트웍스와 함께 6세대 이동통신(6G) 핵심 네트워크 기술 중 하나인 '전광형(All-Photonic) 트랜스포트 네트워크'를 실증했다고 12일 밝혔다.</p> <p dmcf-pid="xBCCyBEQFT" dmcf-ptype="general">전기신호와 광신호 간 변환을 최소화해 데이터 전송에 드는 전력을 저감하는 기술이다. 폭발적인 트래픽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다.</p> <p dmcf-pid="yUrrhUNfpv" dmcf-ptype="general">앞서 회사는 '6G 백서'를 통해 6G 비전 중 하나로 '지속가능성'을 제시했다. 글로벌 환경 변화 등 위기에 대응하려면 칩세트, 단말, 네트워크 장비, 인프라 시설, 주파수 등 전 영역에서 에너지 절감을 고려한 설계·구축·운영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p> <p dmcf-pid="Wummluj40S" dmcf-ptype="general">국내외 통신사업자도 이를 목표로 전송망에서 능동적으로 전력 사용을 제어하는 기술이나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전송망 분야에서는 에너지 소비가 적은 전송 기술이나 전력 사용을 줄인 소자 구성을 채택하는 등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p> <p dmcf-pid="Y7ssS7A83l" dmcf-ptype="general">회사는 전송망에서 에너지가 크게 소비되는 전기 신호와 광신호 간 변환을 최소화하고자 전광형 장비 소자로 망 구조를 개발했다.</p> <p dmcf-pid="GZNNDZdz7h"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오픈 네트워크·오픈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등 6G에 필요한 다양한 융합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관련 연구 성과들은 이달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전파 산업대전'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H5jjw5Jq7C" dmcf-ptype="general">이상헌 LG유플러스 NW선행개발담당은 "전광형 장비의 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지속해서 관련 업계와 협력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만드는 네트워크 기술 연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X1AAr1iBUI"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과 1 중첩’ 큐비트 연산, 슈퍼컴 능가… AI 결합땐 활용 무궁무진 [10문10답] 11-12 다음 "카톡 정보 유출은 해커 짓"…카카오, 역대 최다 과징금에 '불복'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