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美 스타디움 첫 입성…"한국어 떼창·떼춤 터졌다" 작성일 11-12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일(현지시간) LA BMO 스타디움서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ftmtnb2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zWjWQ0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세븐틴'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SEVENTEEN [RIGHT HERE])'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8991hyuu.jpg" data-org-width="720" dmcf-mid="zWM7S7A8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8991hy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세븐틴'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SEVENTEEN [RIGHT HERE])'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2MeqTqkPV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세 그룹 '세븐틴'(SVT)이 미국 스타디움에 처음 입성했다. </p> <p dmcf-pid="VDrd7dYcfY" dmcf-ptype="general">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약 3주간 이어진 북미 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SEVENTEEN [RIGHT HERE])'의 방점을 찍었다.</p> <p dmcf-pid="fQM7S7A8qW"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장은 세븐틴과 팬덤 캐럿(CARAT)이 내뿜는 열기로 내내 뜨거웠다. </p> <p dmcf-pid="4gN818CnKy"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독 : 피어(Fear)'와 '피어리스(Fearless)', '마에스트로(MAESTRO)'를 시작으로 총 23곡을 휘몰아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장내에 한국어 노래 '떼창'·'떼춤'이 터졌다. 관객들은 3시간이 넘는 공연을 '올 스탠딩'으로 즐겼다. </p> <p dmcf-pid="8sILbLZwfT"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관객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에너지를 쏟아냈다. 이들은 한국어 가사 노래를 일제히 합창하고, '홈(Home)'의 포인트 안무를 따라 추는 장관을 연출했다"고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weueWA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세븐틴'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SEVENTEEN [RIGHT HERE])'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9135xypx.jpg" data-org-width="720" dmcf-mid="qFa454Ii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9135xy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세븐틴'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SEVENTEEN [RIGHT HERE])'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diKYKwM9S" dmcf-ptype="general">"첫 북미 투어를 작은 무대에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스타디움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소중한 한 분 한 분이 모여 거대한 공연장을 채워주셨다.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LA에 더욱 큰 스타디움 공연장이 있다면, 그곳에도 가보자.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p> <p dmcf-pid="QnoVXVsdVl" dmcf-ptype="general">지난달 22~23일 시카고 로즈몬트에서 시작한 이번 북미 투어는 뉴욕, 텍사스, 오클랜드, LA 등 5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동안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특히 마지막 LA 공연은 예매 개시 3시간 만에 티켓이 '완판'됐다. </p> <p dmcf-pid="x0Uvgv8tVh"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티켓을 손에 넣지 못한 팬들이 새어나오는 공연 소리를 듣기 위해 스타디움 주변을 둘러싸는 진풍경도 펼쳐졌다"고 귀띔했다. </p> <p dmcf-pid="yEweueWA2C"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도 세븐틴의 콘서트에 극찬을 쏟아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b9ZDZdz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세븐틴 더 시티 로스앤젤레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9285ocnv.jpg" data-org-width="720" dmcf-mid="BHUvgv8t2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9285oc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세븐틴 더 시티 로스앤젤레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2ftmtnbbO"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Consequence)는 LA 공연을 두고 "세븐틴의 특별한 마법"이라고 소개하면서 "이들은 미국 첫 스타디움 공연에서 지난 10년을 고스란히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Gaj6t6hLbs"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우리는 함께할 것임을 역설했다"(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an Francisco Chronicle)), "K-팝 콘서트를 뛰어넘는 소통의 장"(피플(People))이라는 호평도 나왔다.</p> <p dmcf-pid="HDrd7dYcfm"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여러분 덕분에 꿈이 현실이 됐다. 반드시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팬들에게 약속했다.</p> <p dmcf-pid="XRdByBEQ2r" dmcf-ptype="general">공연 전후 병행된 '세븐틴 더 시티 로스앤젤레스(SEVENTEEN THE CITY Los Angeles)'는 세븐틴의 넓어진 북미 영향력을 실감하게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4FsFLK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세븐틴 더 시티 로스앤젤레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9430gboy.jpg" data-org-width="720" dmcf-mid="bvWk6kUl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091049430gb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세븐틴 더 시티 로스앤젤레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5Z1OdOKGVD" dmcf-ptype="general">LA 명소 '산타 모니카 피어 퍼시픽 휠(Santa Monica Pier Ferris Wheel)'에 이들의 로고가 새겨졌다. 유명 클럽과 호텔 루프탑에서는 세븐틴을 테마로 한 파티가 열렸다. 팝업 스토어는 개장 2시간 만에 입장 대기를 마감할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p> <p dmcf-pid="1noVXVsdqE" dmcf-ptype="general">북미 투어 유종의 미를 거둔 세븐틴은 일본으로 향한다. 이들은 오는 27일 일본 싱글 4집을 발표한다. 같은 달 29~30일 반테린 돔 나고야, 12월 4~5일 도쿄 돔, 12일과 14~15일 교세라 돔 오사카, 19일과 21~22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 인 재팬'을 연다. 투어는 내년 1~2월 불라칸,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이어진다.</p> <p dmcf-pid="tCla2ats9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계 2위' 재벌 손자, 충격의 '허위사실' 유포…피해자 발생 '경악' (금수저 전쟁) 11-12 다음 한그루, 이혼 2년 만 또 깊은 슬픔…상복 입고 빈소 지켜 ('신데렐라 게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