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버닝썬 논란' 남편 직접 언급…"잘 감시 중…사이좋아" 작성일 11-12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fIWbDx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RWt6hL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091012948fgij.jpg" data-org-width="1280" dmcf-mid="taMy18Cn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091012948fgi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iwq4A0Cih" dmcf-ptype="general">배우 박한별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남편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p> <p dmcf-pid="pqxT54IinC"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논란에 대한 17년 지기의 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한별이 오랜 지인인 개그맨 홍인규와 함께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dmcf-pid="U4L5ueWAMI"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를 나누던 중 박한별은 "남편 논란 관련해서 나한테 물어보고 싶지만 못 물어봤던 것이 있냐"며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이에 홍인규는 "부부 사이가 제일 중요하니까, 사이가 좋은지. 혹시나 헤어지는 건 아닌지"라고 질문했다. </p> <p dmcf-pid="uQN3BnXDdO" dmcf-ptype="general">이에 박한별은 "그건 알고 있는 답이고"라며 사이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남편을 감시하고 있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이렇게 (감시)하고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자막으로 '남의 편 잘 감시 중'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7aI2xwzTds"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 씨는 클럽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돼 논란을 빚었고, 이후 박한별은 2019년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제주로 내려갔다. </p> <p dmcf-pid="ziwq4A0Cim" dmcf-ptype="general">유 씨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동업하던 중 회삿돈을 횡령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2021년 항소를 취하해 형이 확정됐다. </p> <p dmcf-pid="qViXpMTNMr"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박한별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영상 캡처] </p> <p dmcf-pid="B8o17dYcew" dmcf-ptype="general">YTN 강내리 (nrk@ytn.co.kr)</p> <p dmcf-pid="bWUjmtnbnD"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K5bwluj4ME"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9gO9QD7vi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2주차 1위 굳히기…'베놈: 라스트 댄스' 160만 눈앞 [무비투데이] 11-12 다음 '재계 2위' 재벌 손자, 충격의 '허위사실' 유포…피해자 발생 '경악' (금수저 전쟁)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