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3Q 영업익 65억원, 전년 동기比 68% 감소 작성일 11-12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S7VNFO9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iRmvzc62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네오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90945851qwsk.jpg" data-org-width="1024" dmcf-mid="UDVNr1iB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090945851qw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네오위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zCmtzJGkK3" dmcf-ptype="general">네오위즈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931억원,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3분기보다 21%, 영업익은 68%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4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네오위즈는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 환산손실을 주된 원인으로 꼽았다.</p> <p dmcf-pid="qWS7VNFOBF" dmcf-ptype="general">3분기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은 369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33% 줄었다. 지난해 3분기 'P의 거짓' 출시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진 탓이다. 다만 올해 3분기 P의 거짓의 플랫폼별 할인 행사와 1주년을 기념한 DLC(추가구매콘텐츠) 음원 및 아트 공개 효과로 판매량이 소폭 증가했다.</p> <p dmcf-pid="BkNy18Cn2t" dmcf-ptype="general">3분기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은 45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감소했다. '브라운더스트2'가 7월 '다이어트 러쉬' 시즌 이벤트와 8월 여름 이벤트 등으로 매출을 이끌었다. 그간 쌓아온 탄탄한 충성 이용자 효과가 컸다는 평가다.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개발을 맡은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의 출시 초기 성과도 힘을 보탰다. 영웅전설은 주요 타겟 시장인 일본·대만 지역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기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06억 원이었다.</p> <p dmcf-pid="bnesTqkP21" dmcf-ptype="general">네오위즈는 IP(지식재산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PC·콘솔 라인업을 확충해 나간다. 특히 탄탄한 세계관과 흡입력 있는 내러티브를 갖춘 신작 발굴에 집중한다.</p> <p dmcf-pid="KrkH0xvaq5" dmcf-ptype="general">네오위즈의 주요 IP로 자리매김한 브라운더스트2는 오는 12월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으며, 일본 최대 서브컬쳐 행사인 '코믹마켓'과 국내 서브컬쳐 게임 및 애니메이션 행사 'AGF 2024'에 참여한다. 스토리팩을 활용한 이야기 중심의 플레이, 완성도 높은 컷씬 등 브라운더스트2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IP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p> <p dmcf-pid="95G9QD7vqZ" dmcf-ptype="general">2025년에는 P의 거짓 DLC를 출시한다. 본편을 확장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며, 현재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 P의 거짓 차기작과 함께 진승호·이상균 PD 등을 중심으로 한 신규 PC·콘솔 프로젝트들도 개발에 착수했다.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선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라이프 시뮬레이션' 신작들에 대한 정보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p> <p dmcf-pid="2GDZURyjfX" dmcf-ptype="general">자체 개발뿐만 아니라 투자, 퍼블리싱도 적극 추진 중이다. 최근 '자카자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서부 누와르 배경의 싱글 플레이 RPG(역할수행게임) 작품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11월 '블랭크'에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블랭크와 자카자네 모두 폴란드 게임 개발사로, 이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네오위즈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PC·콘솔 라인업에도 힘을 실을 전망이다.</p> <p dmcf-pid="VycG3QSgKH" dmcf-ptype="general">최우영 기자 yo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17 에어, 기대만큼 얇지 않을 수도" 11-12 다음 '냄새 없는' 삼성전자 김치냉장고, 판매량 껑충 뛰었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