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2'의 주역 폴 메스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연기 장인 작성일 11-12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lhNyP3du"> <p dmcf-pid="GJUpTqkPdU" dmcf-ptype="general">전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새로운 배우들이 함께한 레전드의 귀환 '글래디에이터 Ⅱ'의 폴 메스칼이 새로운 검투사 ‘루시우스’에 완벽히 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n7uWbDx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091804531tnzh.jpg" data-org-width="1368" dmcf-mid="ywxDdOKG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091804531tn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X6ZXsFLKJ0" dmcf-ptype="general"><br>'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로 뜨거운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의 폴 메스칼이 완성한 새로운 검투사 ‘루시우스’에 높은 관심이 모인다. </p> <p dmcf-pid="ZhdebLZwe3" dmcf-ptype="general">영화 '애프터썬'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복잡한 내면의 아버지 ‘캘럼’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폴 메스칼은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p> <p dmcf-pid="5UOsLlf5eF"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폴 메스칼이 '글래디에이터 Ⅱ'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은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였으며, 이번 작품에서 폴 메스칼은 로마를 향한 복수심으로 들끓는 검투사 ‘루시우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p> <p dmcf-pid="1BSljWQ0nt" dmcf-ptype="general">폴 메스칼은 “갑옷을 입고 세계 최고의 트레이너들에게 검술 훈련을 받았다”라며 전투태세를 갖춘 검투사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갖기 위한 노력을 전한 데 이어, “’루시우스’와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 사이 유사성을 끌어내면서도 관객들이 ‘루시우스’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연기하고자 했다”, “‘루시우스’에게는 정말 강한 투지가 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대본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라고 덧붙여 폴 메스칼의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기대케 한다. </p> <p dmcf-pid="txt1CpaVJ1" dmcf-ptype="general">특히 폴 메스칼을 새로운 검투사로 선택한 할리우드 대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부터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까지 폴 메스칼의 연기를 향한 뜨거운 극찬을 전해 스크린에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5kcMrqy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091806005finq.jpg" data-org-width="1440" dmcf-mid="WuMxzJGk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MBC/20241112091806005fi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0mriC2XJZ" dmcf-ptype="general"><br>리들리 스콧 감독은 “폴 메스칼은 견고하고 공감을 일으키는 배우다. '글래디에이터 Ⅱ'의 대본 작업이 진행될수록 계속 폴 메스칼이 생각났다”, “폴 메스칼은 액션을 비롯한 모든 연기에서 만점이다”라며 깊은 신뢰도를 전했으며, 폴 메스칼 또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출연 제의를 받고 당연히 승낙했다. 그가 일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나의 배우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 라며 리들리 스콧 감독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p> <p dmcf-pid="0Lz7YKwMeX" dmcf-ptype="general">1편에 이어 로마의 공주 ‘루실라’로 돌아온 코니 닐슨은 “폴 메스칼은 정말 차분하고도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다. 폴 메스칼은 ‘영웅’ 캐릭터를 잘 소화해 냈고 깊고 강렬한 감정까지 더해준다”라며 뛰어난 연기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dmcf-pid="pabBXVsdLH" dmcf-ptype="general">특히 검투사들의 주인 ‘마크리누스’로 분한 덴젤 워싱턴은 “폴 메스칼은 자연스러운 남성다움과 겸손함, 강인함, 정직함의 균형이 아주 잘 어우러졌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적임자를 잘 뽑았다. 폴 메스칼은 자기만의 빛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며 폴 메스칼이 ‘루시우스’역에 완벽한 캐스팅임을 전해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p> <p dmcf-pid="UZcAxwzTnG" dmcf-ptype="general">이어 폭군 황제 ‘게타’로 분한 조셉 퀸은 “폴 메스칼과의 작업은 환상적이었다. 절대로 대충하지 않는다. 그는 격투 훈련에만 수개월을 쏟아부었다” 고 전해 폴 메스칼의 강렬한 연기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처럼 리들리 스콧 감독과 동료 배우들의 극찬을 받은 폴 메스칼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로마의 대서사시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뜨거운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p> <div dmcf-pid="ucV2t6hLeY" dmcf-ptype="general"> 새로운 영웅의 등장,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한층 강력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는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아톤’ 정윤철 감독, 세월호 잠수사 실화 ‘바다호랑이’ 연출 11-12 다음 소지섭X임수정 ‘미안하다, 사랑한다’… 2024 버전 포스터 공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