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3년만 방송 복귀 후 대놓고 저격글 "조용히 있던 건 권선징악 때문" [종합]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Y1CpaV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6ebLZw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91728445ipdv.jpg" data-org-width="700" dmcf-mid="FW6ebLZw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91728445ipd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vPdKo5rs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채림이 의미심장한 저격글로 팬들을 놀라게 한 가운데, 누굴 향한 언급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dmcf-pid="7TQJ9g1mDK" dmcf-ptype="general">채림은 12일 새벽 "오래전부터 지록위마((指鹿爲馬)의 재미를 보였던 이들. 내가 조용히 있는 것은 또 있었던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과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믿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p> <p dmcf-pid="zAUbZfOJDb" dmcf-ptype="general">지록위마는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는 의미로 윗사람을 멋대로 주무르고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른다는 뜻. </p> <p dmcf-pid="qcuK54IiwB" dmcf-ptype="general">최근 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국내 방송에 오랜만에 복귀한 채림이 누군가를 저격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그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라는 표현에서 특정 무리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p> <p dmcf-pid="Bk7918Cnrq" dmcf-ptype="general">채림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 전남편 가오쯔치를 언급했다. 채림은 "첫 여행지로 중국을 가서 아빠한테 여행 시켜달라 해라"라고 언급했다. 민우 군은 "원래 나랑 같이 살지 않았냐. 근데 왜 아빠만 중국으로 갔냐"고 물었고 채림은 "같이 안 사니까 중국으로 갔다"고 답했다. 채림은 "아빠 보고 싶지 않냐"고 물었고 민우 군은 고개를 끄덕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5pTqkP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91728668jkmi.jpg" data-org-width="705" dmcf-mid="3OcmnhVZ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091728668jk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L1UyBEQE7" dmcf-ptype="general"> 지난 4월 아빠를 7년 만에 재회했다는 민우 군. 채림은 "헤어지고 첫 만남인 거다. 1순위는 민우기 때문에 아픔 뭐 그런 건 잠깐 접어도 된다. 잊어버리면 된다. 나한텐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한테 아빠는 끝날 수가 없는 인연이지 않냐"며 "아빠를 보고 싶다 해서 그럼 아빠를 오라 하자 해서 성사가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9otuWbDxOu" dmcf-ptype="general">채림은 가오쯔치의 반응에 대해 "나중에 헤어질 때 저한테 고맙다고 하더라. 너무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더라. 제가 속상한 게 제가 아이가 예쁜 과정을 나만 본 거였다. 그게 속상하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dmcf-pid="29sSAYxpmU" dmcf-ptype="general">방송 후 채림은 "민우를 알아보시고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아이가 의식을 할까 싶어.. 걱정이 되는 마음에 반가운 인사를 조심스레 하니 이해해달라"고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p> <p dmcf-pid="V2OvcGMUIp" dmcf-ptype="general">한편, 채림은 2003년 가수 이승환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06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슬하 아들을 하나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p> <p dmcf-pid="fVITkHRuD0" dmcf-ptype="general">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아들 민우 군을 홀로 키우고 있는 채림은 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그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p> <p dmcf-pid="4CfxzJGkw3"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희, 화끈한 성인용품 방판→씩씩한 싱글맘까지..'정숙한 세일즈' 막내美 존재감↑ 11-12 다음 전인화, 아이윌미디어와 전속계약…육성재와 한솥밥 [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