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6개월 만 이혼' 벤, 전 남편 유책 폭로인가…"내가 죽어, 거짓말하면 안 돼" ('이제 혼자다') 작성일 11-12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iOxwzTzc"> <p dmcf-pid="39DHNyP37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2wXjWQ0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벤/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92703431ynqe.jpg" data-org-width="540" dmcf-mid="1rxEfj3I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92703431yn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벤/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rZAYxp3N" dmcf-ptype="general"><br>'이제 혼자다'의 가수 벤이 이혼 후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br><br>12일 오후 10시 방영될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10회에서는 '또 오해영', '호텔 델루나', '미스터 선샤인' 등 인기 드라마 OST를 맡아 OST 퀸으로 자리매김한 벤이 이혼 후 딸 리아와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하루를 선보인다.<br><br>결혼 생활 중 벤이 가장 힘들던 시기에 기적처럼 곁에 와준 딸 리아. 그런 리아를 보며 벤은 "나 살리러 왔구나"라며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한다. 하지만 벤은 출산 후 6개월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 몸이 성치도 않은 시기, 오히려 "딸을 낳고 (이혼할) 용기가 생겼다"라며 이혼을 결정한 벤의 사연이 공개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WqhUNf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 CHOSUN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92705054wz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7ze3QSg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092705054wz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 CHOSUN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YBluj43g" dmcf-ptype="general"><br>녹음을 위해 리아와 함께 녹음실에 도착한 벤. 여전히 건재한 실력을 자랑하지만, 20개월 아기와 함께 진행하는 게 쉽지 않아 보인다.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한 '워킹맘' 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여기에 리아의 눈물 주의보를 막기 위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가수 솔지가 가세하는데. 과연 벤은 솔지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녹음을 마칠 수 있을까.<br><br>또한, 벤은 솔지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힌다. "대중 앞에 서기 두려웠다"라며 피폐해진 삶을 견뎌야 했던 시간을 고백한다. 벤은 "제가 죽었다. 아예 죽었고 우울증도 겪었다. 나도 노력했다"며 "가장 하면 안 되는 게 거짓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혼 전후 심경부터 혼자서 리아의 돌잔치를 준비한 사연까지, 눈물바다가 된 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이 세상에 적응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는 진솔한 삶 속에서 펼쳐지는 회복과 성장의 인생 2막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이날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영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정지선 “가장 이기고 싶은 상대는 최현석”(돌싱포맨) 11-12 다음 '골프여제' 박인비, 붕어빵 딸 공개…골프 DNA 물려 받았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