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8', 내년 5월 돌아온다…1차 예고편 공개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3FxwzT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JdCpaV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2602387yyfg.jpg" data-org-width="670" dmcf-mid="ZiMxmtnb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2602387yyf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nbBoS41N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바이블,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8번째 작품으로 돌아온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톰 크루즈의 역대급 액션을 예고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이 2025년 5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div> <p dmcf-pid="3FOs0xvakr" dmcf-ptype="general">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이 2025년 5월 돌아온다. 시리즈 8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의 새로운 미션과 거침없는 액션으로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최후의 심판’이라는 의미의 제목으로 돌아오는 만큼 모든 것을 걸고 불가능한 미션에 뛰어들 ‘에단 헌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예측 불가한 액션으로 시선을 압도하는1차 예고편이 전 세계 동시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aV2jWQ0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2603686znkm.jpg" data-org-width="670" dmcf-mid="5qkcXVsd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2603686znkm.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IkcXVsdcD" dmcf-ptype="general">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음악과 함께 전율을 일게 하는 액션 시퀀스가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실현 가능성이 없어 보일 때 그에게 미션이 주어지면, 그는 수행할 것인가”라는 대사가 세상의 운명을 건 미션에 뛰어든 ‘에단 헌트’와 그와 함께 위기에 처하게 되는 동료들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특히 물이 차오르는 잠수정 속에서 헤엄치는 장면부터 비행 중인 경비행기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들로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액션 시퀀스를 예고하는 만큼, 매번 화제를 거듭하는 톰 크루즈의 대역 없는 액션에 다시 한번 전 세계가 열광할 것으로 기대된다. 28년간 사랑받은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1차 예고편을 공개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오는 2025년 5월 극장가에 다시 한번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div> <p dmcf-pid="UmjNYKwMkE"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시작으로 세 편의 시리즈를 연이어 연출하며 톰 크루즈와 완벽한 호흡을 맞춰온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또 다시 메가폰을 잡아 더 없이 환상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로 쓴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2025년 5월 개봉 예정이다.</p> <p dmcf-pid="uZvSqiHEck"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형훈, 캔 배기성·정웅인과 한솥밥…피에이엔터 전속계약 [공식] 11-12 다음 '흑백요리사' 정지선 "남편과 7년간 각방…대화 단절됐다"(돌싱포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