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핏덩어리 토할 때 ♥남편 도망…차 선물 받아"→열애설 회상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OL7dYc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ERFPlo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93006012ugmr.jpg" data-org-width="1004" dmcf-mid="GbrBluj4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93006012ugm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8vA9g1mz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아나운서 강수정이 남편과의 열애설부터 코로나19 후유증까지 고백했다.</p> <p dmcf-pid="z6Tc2ats3x" dmcf-ptype="general">11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정민이 출연해 아나운서 강수정, 박은영, 방송인 현영을 집으로 초대해 의사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qo3ldOKGpQ" dmcf-ptype="general">이날 강수정은 "(이상형이) A4용지 한장이었다. 키가 나보다 큰 174cm 이상에 똑똑해야하고 나와 말이 통해야 한다"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운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0SJI9H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93007351sbwv.jpg" data-org-width="999" dmcf-mid="00RWoS41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93007351sbw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apviC2X76" dmcf-ptype="general">"하루에 세 번 이상 연락도 있었다. 연락 자주하는 사람 좋고 밀당하는 사람 싫어한다"는 강수정은 "팔뚝 예쁜 남자가 좋았다. 잔근육 조금 있는 게 좋다. 남편 소개팅 때 반팔을 입었는데 팔뚝이 예쁘더라"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KqrJpMTN78" dmcf-ptype="general">이어 강수정은 "또 쌍꺼풀 없는 이지적인 스타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9BmiURyjp4" dmcf-ptype="general">이에 이정민은 "강수정 열애설 터졌을 때 기억나냐. 코트 입고 딱 사진 찍혔다"며 과거 열애설 사진을 회상했다. </p> <p dmcf-pid="2KOL7dYcFf" dmcf-ptype="general">현영은 "우린 눈치채고 있었다. 수정이가 옷도 스타일 있고 가방도 맨날 드는 게 있다. 그런데 슬금슬금 신상 명품 가방을 들고 오더라. 연애하는 거 같다고 관찰했다"고 당시를 전했따. </p> <p dmcf-pid="V9IozJGkuV"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언니들 때문에 명품 핸드백에 눈을 떴다. 우린 월급이 있으니 그랬는데 언니들이 예쁜 가방을 들고 오는 거다. 그래서 10개월 할부로 가방을 샀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f2CgqiHE32"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 들고 (데이트에) 갔다. 오빠가 그걸 보고 '얘가 핸드백 좋아하는구나' 착각했나보다. 그래서 명품 가방을 좀 사줬다"라며 당시 남편에게 선물을 받았음을 밝혔다. </p> <p dmcf-pid="48vA9g1mU9" dmcf-ptype="general">또한 강수정은 코로나19 후유증으로 폐렴에 걸렸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6Tc2ats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93008761suud.jpg" data-org-width="1004" dmcf-mid="piuyLlf5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093008761suu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PykVNFOUb"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2022년에 처음 코로나에 걸렸다. 물을 마시다 목에 뭐가 걸리더라. 기도로 잘못 들어갔나보다. 숨이 안쉬어지고 입술이 보라색이 됐다"며 위기의 순간을 밝혔다.</p> <p dmcf-pid="PC80r1iBzB"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이 보고 아빠를 불렀다. 남편이 뛰어오는데 아무것도 못하더라. 하임리히법 하라고 했는데 숨이 안나와 말이 안 나왔다. 그러네 남편은 당황해서 할 줄을 모르더라"며 아찔한 상황을 설명했다.</p> <p dmcf-pid="Qh6pmtnb7q"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혼자 의자에 명치를 세게 부딪히며 응급처치를 했다고.</p> <p dmcf-pid="xlPUsFLK7z"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핏덩어리가 팍 터지면서 나왔다. 너무 놀랐고 아들은 엄마 죽냐고 놀라더라. 남편은 아들 안고 도망갔다"고 밝혀 모두를 당황케 했다. </p> <p dmcf-pid="yPykVNFOu7"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은 대성통곡하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병원에 가보니 폐렴이었더라. 그런데 결론은 남편이 차를 바꿔줬다. 10년 탄 차를 피 한 번 토했더니 바꿔줬다"고 차 선물을 받았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WQWEfj3Izu"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방송화면</p> <p dmcf-pid="YxYD4A0C0U"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막 D-10 '알라딘', 김준수→자스민 이성경 연습 현장 포착 11-12 다음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이종원 공략 플러팅…능청 만렙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