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강남 “내가 건방졌다” 방송 펑크 무릎 꿇고 사과 작성일 11-12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fjKo5r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nhesbY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92940608nrhk.jpg" data-org-width="543" dmcf-mid="Ze3Q54Ii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92940608nr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Cpmtnb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92940752rytx.jpg" data-org-width="543" dmcf-mid="5Rr1kHRu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092940752ry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3sKozJGkd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0wqiURyje3" dmcf-ptype="general">유튜버로 활동 중인 가수 강남이 방송 펑크에 사과했다. </p> <p dmcf-pid="pHesQD7veF" dmcf-ptype="general">11월 11일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사고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UI2aBnXDn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남은 제작진이 있는 회의실로 들어가자마자 테이블 위에 올라가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저희가 이상해지니 일단 대화하자"며 강남을 내려보냈다. </p> <p dmcf-pid="umbL7dYcM1" dmcf-ptype="general">사건의 전말은 '만찬가' 영상이 예정된 11일보다 빠른 지난 4일 업로드 되면서, 콘텐츠가 마땅히 없는 상황이 된 것. 제작진은 "한마디로 이거 지금 때워 먹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 사과 퍼포먼스를 지적했고 강남은 "그런 뜻은 아니다. 뭐라도 해야 하지 않냐. 방송은 절대 펑크가 나면 안 되는데 펑크가 났다"고 사과했다. </p> <p dmcf-pid="70aTnhVZJ5" dmcf-ptype="general">강남은 "93% 정도 내 탓이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이 7%는 뭐냐고 하자 이내 "100% 내 잘못이다. 우리가 100만 곧 되고 하니까 내가 건방져졌다"고 문제를 인정했다. </p> <p dmcf-pid="zWxw8cpheZ" dmcf-ptype="general">이후 강남은 안무가 가비가 '퀸가비'로 잘나가는 것을 언급하며 "나도 일본 양아치 버전으로 했을 때 무조건 된다는 자부심이 있었다"며 급하게 촬영을 준비해 돌입했으나 부실한 결과물에 제작진은 제작진대로 고생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qpNyLlf5iX" dmcf-ptype="general">강남은 "너무 파이팅있게 가면 사고난다는 걸 이번에 살면서 처음 알았다. '강나미' 팀은 다른 걸로 채우려고 했는데 그걸 내가 막았다. 죄송하다. 구독자 여러분 한번만 용서해달라. 건방진 강남"이라고 재차 사과했다. </p> <p dmcf-pid="BtLldOKGnH" dmcf-ptype="general">한편 강남이 출연하는 '동네친구 강나미' 구독자는 96만명에 이른다.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p> <p dmcf-pid="bRWbS7A8R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K1nhesbYM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 팬들과 함께할 연말...'그 해, 겨울을 지나서' 개최 11-12 다음 로제 '아파트', 미국 빌보드 '글로벌' 3주 연속 1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