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김해숙·정지소·진영·채원빈 대본리딩 포착 작성일 11-1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UZesbY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MVmtnb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상한 그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093612531ftdq.jpg" data-org-width="700" dmcf-mid="ZAYC9g1m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093612531ft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상한 그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CRfsFLK7u" dmcf-ptype="general"> ‘수상한 그녀’가 배우들의 연기 합이 빛났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div> <p dmcf-pid="Fmd8I0g2zU" dmcf-ptype="general">12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연출 박용순, 극본 허승민)는 할머니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수상한 그녀’는 원작보다 확장된 캐릭터와 스토리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p> <p dmcf-pid="3sJ6CpaV7p"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 현장에는 ‘수상한 그녀’를 탄탄하게 이끌어 갈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용순 감독과 허승민 작가를 비롯해 김해숙(오말순 역), 정지소(오두리 역), 진영(대니얼 한), 채원빈(최하나 역), 인교진(최민석 역), 서영희(반지숙 역), 차화연(김애심 역), 정보석(박갑용 역)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힘찬 출발을 알렸다.</p> <p dmcf-pid="0OiPhUNfF0" dmcf-ptype="general">설렘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대본 리딩이 시작됐고, 배우들은 각자 역할에 한껏 몰입해 연기 호흡을 조금씩 맞춰 나갔다.</p> <p dmcf-pid="pre4O3o9U3" dmcf-ptype="general">억척스러운 할머니 오말순 역을 맡은 김해숙은 시작부터 밀도 높은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다잡았다. 뿐만 아니라 강인한 K-할머니의 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연기해 그가 이끌어 갈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p> <p dmcf-pid="Umd8I0g27F"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거침없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예측 불가능한 행보와 매력을 발산하는 오두리 역에 한껏 빠져들었다.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의 면면을 깔끔한 대사 처리로 그려냈고, 20대와 70대를 오가는 디테일한 연기 변주는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끌어올렸다.</p> <p dmcf-pid="usJ6CpaVpt" dmcf-ptype="general">만능 능력캐 유니스 엔터테인먼트의 책임 프로듀서 대니얼 한 역을 맡은 진영도 안정적인 연기로 그 진가를 증명해 보였다.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를 빛내는 그는 특유의 개성으로 대니얼 한을 완벽하게 녹여냈다.</p> <p dmcf-pid="75mjFPlo71" dmcf-ptype="general">말순의 손녀이자 지숙의 딸 최하나 역의 채원빈은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해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했다고. 채원빈은 파격적인 행보로 지숙과 대립 관계에 놓이는 최하나를 리얼하게 그려내면서 그의 연기 변신을 주목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z1sA3QSgu5" dmcf-ptype="general">지숙의 남편 최민석 역을 맡은 인교진과 말순(김해숙 분)의 딸 반지숙 역으로 분한 서영희 연기 케미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인교진은 캐릭터 특유의 능청스러운 부분을 차지게 표현했고, 서영희는 완벽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했다.</p> <p dmcf-pid="qtOc0xvaFZ" dmcf-ptype="general">전설의 국민가수 김애심 역의 차화연과 말순바라기 박갑용을 연기하는 정보석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느껴지는 열연도 빛을 발했다. 이들은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받쳐주며 활력을 더했다.</p> <p dmcf-pid="BvNdWbDx7X" dmcf-ptype="general">김병옥(택시 드라이버 역), 신신애(신순애 역), 박영수(영준 역), 이화겸(리나 역), 정지윤(강영은 역), 김소원(찬미 역)까지 이름만 들어도 든든해지는 배우들은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를 펼쳐보였다.</p> <p dmcf-pid="bTjJYKwM0H"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박용순 감독과 허승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로맨스와 음악이 더해져 유쾌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KuvmqiHEuG"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12월 ‘페이스미’ 후속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게임산업협회 "게임이용장애 질병분류 부당"…WHO에 의견서 제출 11-12 다음 걸그룹 데뷔조 대표 비주얼 캐스팅된 신인 배우 누구? “데뷔 전부터 팬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