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여성 "하루 10인분 먹어, 식비 월 500만원…살 잘 안 찐다" 작성일 11-12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iMxwzT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gJdOKG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94234722mvpi.jpg" data-org-width="1004" dmcf-mid="Zy25ZfOJ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94234722mv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faiJI9Hp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대식가 여성이 식비가 감당하기 힘들다며 걱정을 토로했다.</p> <p dmcf-pid="34NniC2X02"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164㎝ 41㎏인데 10인분 이상 먹는 대식가.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이라는 30대 초반 여성이 출연했다.</p> <p dmcf-pid="0nIwDZdz79"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제가 먹는 걸 많이 좋아해서 식비가 너무 많이 든다"라며 "하루에 10인분 정도 먹는다. 밥, 라면, 빵 등 종류가 바뀌면 계속 먹는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pLCrw5JqpK" dmcf-ptype="general">몸무게 41㎏, 키 164㎝라는 그는 "식비가 월 500만 원 정도 든다. 가족끼리 먹으면 그렇고 저 혼자 먹으면 250만 원 이상이다. 가족은 아이 셋, 남편, 저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ohmr1iBzb"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먹는 거로 500만 원이면 남편이 한 달에 2000만 원은 벌어야겠는데?"라고 했고 사연자는 "줄여야 하는데 먹고 싶은 게 많다"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udmkcGMUUB" dmcf-ptype="general">그는 "아침은 애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계란밥, 볶음밥 등을 먹고 라면을 먹는다"면서 하루 대략 5000칼로리 이상을 먹는다고 전했다.</p> <p dmcf-pid="7JsEkHRuz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임신했을 때는 더 많이 먹었다. 앉아서 8시간 먹었다.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 제일 비싼 걸 시켰다. 후식으로 준 짜장면이 너무 맛있어서 한 개를 더 시켰다. 또 백짜장을 먹고 다시 일반 짜장을 시켰다. 직원분들이 다 쳐다보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ODEXe7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94238184qidy.jpg" data-org-width="1004" dmcf-mid="5MCrw5Jq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094238184qi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VgJdOKG37" dmcf-ptype="general">주로 외식을 많이 한다는 그는 "소고기는 4, 5인분은 그냥 먹는다. 가족끼리 나가면 10인분으로는 안 된다. 메뉴에 따라 다르다. 소고기는 10인분 더 나온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faiJI9Hu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먹는 양을 쭉 들어보니까 내 중학생 시절이 너랑 비슷하다. 그 정도 양을 먹었다. 어릴 때 뷔페를 많이 갔다. 돈이 너무 깨지니까. 뷔페를 가라"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b4NniC2XFU" dmcf-ptype="general">이에 사연자는 "많이 간다. 거기는 제일 마음이 편하니까"라고 했다. 그는 마음껏 먹은 후에도 몸무게가 2~3㎏밖에 찌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에 화장실은 3번 정도 간다. 만삭 때는 3.5㎏밖에 찌지 않아 만삭 촬영도 못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K8jLnhVZ7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에게) 너무 미안하다. 맛있는 걸 더 해 먹도록 하겠다. 밖에서는 적당히 먹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9Qkagv8t70"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오션, 오늘 미니 1집 '팔로우' 발매…첫 국제 수화 사용 11-12 다음 KT SAT, 무궁화위성 6A호 발사 성공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