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 주병진, 15년만 맞선→기습 스킨십…"결혼 두려워" 작성일 11-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7fNyP3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PIYbLZw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4051438ambb.jpg" data-org-width="670" dmcf-mid="6kjst6hL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4051438am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W8JO3o9N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맞선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dmcf-pid="WQCGKo5ra5"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서는 주병진이 데이트에 나섰다.</p> <p dmcf-pid="YcFBiC2XcZ" dmcf-ptype="general">이날 주병진의 맞선 상대 최지인은 “밤 떨어져서 밤 주워왔다”며 밝게 웃었다. 주병진은 “저를 만나기도 전에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선물해야겠다고 한 그 깊은 마음을 받았다. 굉장히 좋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Gev5fj3IaX" dmcf-ptype="general">이후 삼청동을 걷게 된 두 사람. 최지인은 내리막길을 내려가던 중 “잠깐 잡겠다”며 주병진의 왼팔을 잡았다. 주병진은 “(스킨십을) 기습적으로 당했다. 심장이 보통 ‘두근 두근’ 뛰는데 잡을 때 ‘두 두’ 했다. 이게 뭐지? 사랑인가? 했다”며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간이었다. 긍정적 당황, 조금은 설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G0QD7v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4052686ewze.jpg" data-org-width="670" dmcf-mid="PXbPkHRu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daily/20241112094052686ew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gXUMrqyAG" dmcf-ptype="general"> 다음 데이트 장소로 이동한 주병진은 최지인에게 “십수 년 만에 나왔다. 이거 데이트죠?”라고 물었다. 주병진은 “데이트는 15년 넘은 것 같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Z7ar54IioY"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한 어색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주병진은 “저는 사실 막연하게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어느 날은 꿈을 꾸다가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 입장을 하는데 ‘나 결혼하면 안 되는데? 안 해!’ 하면서 깬 적이 많다. 열 번 정도는 꾼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5KkC0xvaNW" dmcf-ptype="general">이어 “주변에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그거에 대한 두려움에서 이런 꿈을 꾸나 싶었다. 원인은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3icYKwMjy" dmcf-ptype="general">이에 최지인은 “그럼 여기에 왜 나오셨냐”고 물었다. 주병진은 “젊었을 땐 혈기왕성하니까 사랑이 많이 시작된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열과 성의를 다해서 올인해서 달린다. 달리는 속도만큼, 일출만큼 일몰도 빨라진다. 금방 식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t3icYKwMAT" dmcf-ptype="general">또 주병진은 “남한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준 순간도 있었겠지만 나도 상처를 많이 받아서 사람이 두렵다. 그래서 인연을 안 만들려고 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p> <p dmcf-pid="FBAOFPloav"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영재, 오늘(12일)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무슨 입장 밝힐까 11-12 다음 '티아라 사태' 재점화 속..함은정 "사장님에게 반항했지만 후회" 왜? [돌싱포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