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우주 과학자, ‘금성’ 모든 것 알려준다 작성일 11-12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IBS, 대전시민천문대서 ‘금성 관측 특별강연’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kLVNFO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diPURyj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궤도선이 촬영한 금성의 낮 지역.[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d/20241112095158496gydm.jpg" data-org-width="1024" dmcf-mid="WWyPURyj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d/20241112095158496gy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궤도선이 촬영한 금성의 낮 지역.[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nQueWAu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해질녘 떠오르는 가장 밝은 별과 함께하는 과학문화행사가 열린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 및 지구과학 연구단 행성대기 그룹은 대전시민천문대와 함께 지구의 쌍둥이 행성인 금성에 대해 배우고 직접 관측해보는 과학문화행사를 29일 개최한다.</p> <p dmcf-pid="UiLx7dYcu7"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IBS와 대전시민천문대가 협업한 네 번째 과학문화 행사다. 행사는 대전시민천문대 주관측실에서 이뤄지는 금성 관측 행사와 특별강연으로 구성됐다. 금성이 해질녘 서쪽 하늘에서 쉽게 관측되는 시기임을 고려해 관측 행사는 오후 5시 25분부터 진행된다.</p> <div dmcf-pid="uBKpvzc6Uu" dmcf-ptype="general"> <p>국내 유일 금성 분야 연구책임자인 이연주 CI는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대전시민천문대 세미나실에서 특별강연을 펼친다. ‘지구와 금성의 구름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지구와 금성 구름의 차이를 이해하고, 구름이 덮인 금성을 우주 혹은 지구에서 볼 때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9UTqkP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3년 IBS-대전시민천문대 공동 과학문화행사 모습.[I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d/20241112095204900lhxx.jpg" data-org-width="1280" dmcf-mid="FUztCpaV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d/20241112095204900lh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3년 IBS-대전시민천문대 공동 과학문화행사 모습.[I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2uyBEQFp" dmcf-ptype="general">이연주 CI는 “금성을 맨눈으로도 쉽게 관측할 수 있는 시기에 맞춰 금성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가을밤 가족들과 함께 ‘미의 여신’을 덮은 구름 이불의 정체를 알아보는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q5tWEXe770" dmcf-ptype="general">행사 참가자는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을 받는다.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p> <p dmcf-pid="B1FYDZdzU3" dmcf-ptype="general">nbgko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U+, ‘전광형 네트워크’ 기술 개발 실증…전략 사용 줄여 6G 시대 연다 11-12 다음 권인서, 오늘(12일) ‘더쇼’서 음방 데뷔 무대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