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정지소 '수상한 그녀', 영화와 어떻게 다를까…대본 리딩 공개 작성일 11-12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Jx3MTN7h"> <p dmcf-pid="PIEN2j3I7C" dmcf-ptype="general"><br><strong>동명의 영화 리메이크…12월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NnqLZw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상한 그녀' 대본 리딩 현장에 배우 김해숙 정지소(맨 위 왼쪽부터)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HEFACT/20241112095434838jjrh.jpg" data-org-width="580" dmcf-mid="88PVHfOJ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HEFACT/20241112095434838jj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상한 그녀' 대본 리딩 현장에 배우 김해숙 정지소(맨 위 왼쪽부터)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했다. /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iQfX4IiUO"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드라마 '수상한 그녀'가 새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div> <p dmcf-pid="y1WlnS41zs" dmcf-ptype="general">12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극본 허승민, 연출 박용순) 제작진은 박용순 감독과 허승민 작가를 비롯해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원작 영화와 다른 분위기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WjiM0Ryjzm"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할머니 오말순(김해숙 분)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정지소 분)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해 원작보다 확장된 캐릭터와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dmcf-pid="YwNnqLZwur"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해숙(오말순 역), 정지소(오두리 역), 진영(대니얼 한), 채원빈(최하나 역), 인교진(최민석 역), 서영희(반지숙 역), 차화연(김애심 역), 정보석(박갑용 역)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함께했다.</p> <p dmcf-pid="G9uFm3o9pw" dmcf-ptype="general">먼저 억척스러운 할머니 오말순 역을 맡은 김해숙은 시작부터 밀도 높은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다잡았다. 오두리 역을 맡은 정지소는 20대와 70대를 오가는 디테일한 연기 변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HfqpIUNf7D" dmcf-ptype="general">유니스 엔터테인먼트의 책임 프로듀서 대니얼 한을 연기할 진영은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오말순의 손녀이자 반지숙의 딸 최하나 역의 채원빈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p> <p dmcf-pid="XjiM0RyjUE"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오는 12월 '페이스미' 후속으로 방송 예정이다.</p> <p dmcf-pid="ZrjLBo5rzk"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5d62GVsd0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득 63억원설 ‘해티❤️’ 진우, 언어 문제 겹겹이 터졌다... “한국어 실력 부족 굴욕” 11-12 다음 김태희♥비, 日 여행 중 뜻밖의 미담.."갑작스러운 팬 카메라, 두려워하지 않아" [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