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사장, 짐 켈러 만나 협업 논의… “텐스토렌트와 AI 반도체 역량 강화” 작성일 11-12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주완 CEO,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와 협력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Mc9NFO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v0wtnb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LG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100027288mwll.jpg" data-org-width="2904" dmcf-mid="Q5U6HfOJ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100027288mw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LG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fJw4kUlpn"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조주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를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p> <p dmcf-pid="YBQjbg1mFi" dmcf-ptype="general">텐스토렌트는 개방형·저전력 반도체 설계자산(IP)인 RISC-V 중앙처리장치(CPU)와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구동에 특화된 IP인 Tensix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해 고성능 컴퓨팅(HPC)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p> <p dmcf-pid="GBQjbg1m7J" dmcf-ptype="general">양사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속도에 발맞춰 미래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칩렛 기술 등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분야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칩렛은 여러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만드는 기술로 고성능 반도체를 다양한 용도에 맞게 구성해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p> <p dmcf-pid="HjI5AHRuFd" dmcf-ptype="general">특히 각자 보유 중인 반도체 IP와 여러 기술을 활용해 AI 가전부터 스마트홈, 모빌리티, 영상 관련 서버용 프로세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협업 기회를 찾고 시너지 창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설립해 우수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p> <p dmcf-pid="XnDWLv8tUe" dmcf-ptype="general">LG전자는 AI 관련 소프트웨어(SW)와 알고리즘 기술을 지속 고도화해 생성형 AI 기반의 제품과 플랫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이와 연계한 AI 반도체를 개발해 온디바이스 AI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ZorGgyP37R" dmcf-ptype="general">조주완 CEO는 “텐스토렌트가 보유한 AI 역량과 기술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LG전자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고 했다.</p> <p dmcf-pid="5QgIxmBWFM" dmcf-ptype="general">짐 켈러 CEO는 “LG전자는 뛰어난 시스템온칩(SoC) 개발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양사가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dmcf-pid="102ipeWAF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전력 사용 줄이는 6G 전송망 기술 실증 11-12 다음 김석훈,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눈시울 붉히며 좌절 "웬 날벼락"(지닦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