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I반도체 역량 키운다...칩렛기술 등 시스템반도체 초점 작성일 11-12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DqCuj4q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yZipeWA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 조주완 CEO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사진제공=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00005964krts.jpg" data-org-width="1024" dmcf-mid="F7a3D1iBq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00005964kr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 조주완 CEO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사진제공=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79sPwzT28" dmcf-ptype="general">LG전자가 AI(인공지능) 반도체 역량 강화에 나선다. 온디바이스AI를 기반으로 AI가전과 스마트홈, 모빌리티 등 미래 사업에서 AI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p> <p dmcf-pid="U5pjbg1m24" dmcf-ptype="general">12일 LG전자에 따르면,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를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훈 CTO(최고기술책임자) 등 LG전자 주요 경영진과 데이비드 베넷 CCO(최고고객책임자) 등 텐스토렌트 경영진이 함께 참석했다. </p> <p dmcf-pid="uocus0g2Vf" dmcf-ptype="general">텐스토렌트는 개방형·저전력 반도체 설계자산(IP)인 RISC-V(리스크파이브) CPU와 AI 알고리즘 구동에 특화된 IP인 Tensix NPU를 활용해 고성능 컴퓨팅(HPC)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7xiZjGMUVV" dmcf-ptype="general">앞으로 LG전자와 텐스토렌트는 다수의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만드는 칩렛 기술 등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분야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협력한다. 칩렛은 고성능 반도체를 다양한 용도에 맞게 구성하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최근 주목받는 기술이다.</p> <p dmcf-pid="ziN0wtnbf2" dmcf-ptype="general">또, 두 기업은 각자 보유 중인 반도체 IP와 여러 기술을 활용해 AI가전부터 스마트홈, 모빌리티, 영상 관련 서버용 프로세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협업 기회를 찾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체적 방안도 논의했다. 양사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설립해 우수 인재 육성 방안도 모색키로 했다.</p> <p dmcf-pid="q4MWLv8tb9" dmcf-ptype="general">LG전자는 AI관련 소프트웨어(SW)와 알고리즘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형AI 기반의 제품과 플랫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와 연계한 AI반도체를 개발해 온디바이스AI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BX3aqLZwfK" dmcf-ptype="general">조주완 CEO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LG전자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감지능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bSGeFxvaVb" dmcf-ptype="general">한편, LG전자는 SoC센터를 주축으로 제품과 서비스에 특화된 시스템반도체 설계 역량을 핵심 기술로 집중 육성 중이다. 구체적으로, 올레드 TV 전용 반도체 '알파11 AI 프로세서', 가전 전용 AI 반도체 'DQ-C' 등 AI 반도체 역량을 키우는데 힘쓰고 있다. </p> <p dmcf-pid="KDIVyKwMbB" dmcf-ptype="general">LG전자 관계자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이를 AI 관련 SW와 알고리즘 기술과 연계해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며 "궁극적으로 일상 속 모든 공간에서 고객에게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솔루션을 제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9K8leI9HVq" dmcf-ptype="general">임동욱 기자 dwlim@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SAT, 스페이스X 로켓에 실어 무궁화위성 6A호 발사 성공 11-12 다음 LG전자, AI 반도체 역량 강화…텐스토렌트와 전략적 협업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