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전용기 생일파티 후 추측에 분노 "부끄럽게 살지 않았다" 작성일 11-12 1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2/NISI20241112_0001700689_web_20241112094913_2024111210002217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신수지.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럭셔리 생일파티'와 관련해 불쾌감을 드러냈다.<br><br>신수지는 지난 1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왜 이렇게 뒤틀린 사고와 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적었다.<br><br>"대단하신 언니의 특별한 날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내 개인적인 공간에 기록한 걸 이런 허무맹랑한 추측을 하고 있다니"라고 덧붙였다. <br><br>신수지는 "부모님의 희생과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명예만큼 단 한순간도 부끄럽지 않게 단 일원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고 강조했다.<br><br>"억측은 자제하시길"이라고 당부했다.<br><br>앞서 신수지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면서 감사한 분들께 은혜 갚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br><br>사진 속 신수지는 전용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 중인 모습이며, 생일 케이크와 와인 잔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br><br>신수지는 호화로운 기내 안에서 생일 파티를 즐겼으며, 골프까지 즐겼다. 이를 두고 각종 추측이 쏟아졌고 신수지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br><br>한편 신수지는 한국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선수였다. 2006년부터 전국체전 5연패를 달성했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종합 12위를 차지했다.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고생하다가 2011년 현역에서 은퇴했다.<br><br>이후 방송인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 프로볼러에 도전해 당당히 합격했다. 올해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 등에서 활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윤세아 “힘들 때 돈 빌려준 매니저…10배로 갚아” (솔로라서) 11-12 다음 김남길, 시그니처 기부쇼 '2024 SMG SHOW-우주최강쇼' 티켓 오픈…후원금 1억 원 목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