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노현정’ 박은영, 진짜 노현정 만났더니 “내가 더 예쁜데?” 작성일 11-1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0wPwzT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YoBo5r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영 아나, 노현정 아나. 사진 ㅣ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00601695abra.jpg" data-org-width="647" dmcf-mid="1ojbTbDx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00601695ab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영 아나, 노현정 아나. 사진 ㅣ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pYoBo5ruB" dmcf-ptype="general">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자신의 롤모델이었던 노현정 아나운서와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dmcf-pid="0UGgbg1mUq"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이정민 절친으로 초대된 박은영은 “아나운서가 꿈이었다”며 “강수정 선배님의 언론고시생 강연을 들으러 가기도 했지만 내 롤모델은 노현정 선배였다”고 말했다.</p> <p dmcf-pid="pZhR0RyjUz" dmcf-ptype="general">이에 이정민은 박은영에 대해 “리틀 노현정으로 유명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은영은 입사 초기 ‘노현정 닮은꼴’ 아나운서로 주목받았다.</p> <p dmcf-pid="U5lepeWA07" dmcf-ptype="general">박은영 역시 이날 “최종 면접을 보러 들어갔을 때 면접관들이 ‘정말 똑같다. 목소리까지 비슷하다’고 했다. 당시 선배님이 갑자기 사표를 내고 나가셔서 대체할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채용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p> <p dmcf-pid="u1SdUdYcuu"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사석에서 노현정 선배님을 만난 적이 있는데 내가 ‘리틀 노현정’으로 불리는 걸 알고 계시더라. 선배님이 날 보더니 ‘내가 더 예쁜데’ 하셨다”고 웃으며 전했다.</p> <p dmcf-pid="7fUmxmBW0U" dmcf-ptype="general">노현정은 ‘아나테이너’ 전성기를 연 아나운서로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기선 HN(구 현대BS&C) 사장과 결혼하면서 방송사를 퇴사했다. 이후 두 아들을 낳고 육아와 내조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9월 백지연 아나운서의 환갑잔치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파운드, ‘DOMINO’ 티저 공개…데뷔 기대감 UP 11-12 다음 윤경호, 집요한 카리스마 빛났다…MBC '이친자' 몰입도 높인 눈빛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