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조주완, '반도체 전설'과 만났다…"AI 반도체 역량 강화" 작성일 11-12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전자·텐스토렌트, 전략적 협업 논의…양사 IP·기술 활용 시너지 모색<br>조주완 "생성형 AI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험 제공하는 공감지능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nPbg1m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2RVuJGk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 조주완-텐스토렌트 짐 켈러, 전략적 협업 논의 (서울=연합뉴스) LG전자 조주완 최고경영자(CEO·사진 왼쪽)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2024.11.12.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00208223slwz.jpg" data-org-width="500" dmcf-mid="WR5vrFLK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onhap/20241112100208223sl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 조주완-텐스토렌트 짐 켈러, 전략적 협업 논의 (서울=연합뉴스) LG전자 조주완 최고경영자(CEO·사진 왼쪽)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2024.11.12.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HFb3Y2meUo"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반도체 전설' 짐 켈러 텐스토렌트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p> <p dmcf-pid="X3K0GVsd0L" dmcf-ptype="general">LG전자의 AI 지향점인 '공감지능'을 구현하기 위해 AI 반도체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다.</p> <p dmcf-pid="Z09pHfOJpn"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조주완 CEO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짐 켈러 CEO를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병훈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데이비드 베넷 텐스토렌트 최고고객책임자(CCO) 등 양사 경영진이 함께했다. </p> <p dmcf-pid="5uf756hL7i" dmcf-ptype="general">켈러 CEO는 애플 아이폰에 쓰이는 'A칩', AMD의 PC용 CPU '라이젠' 등 고성능 반도체 설계를 주도해 반도체 설계 분야의 전설로 불린다.</p> <p dmcf-pid="174z1PlopJ" dmcf-ptype="general">그가 이끄는 텐스토렌트는 캐나다 AI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개방형·저전력 반도체 설계자산(IP)인 리스크파이브(RISC-V) 중앙처리장치(CPU)와 AI 알고리즘 구동에 특화된 IP인 텐식스(Tensix)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해 세계적인 고성능 컴퓨팅(HPC)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dmcf-pid="tz8qtQSgUd" dmcf-ptype="general">양사는 급변하는 AI 기술 발전 속도에 발맞춰 미래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칩렛(Chiplet) 기술 등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분야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p> <p dmcf-pid="FsWOAHRu7e" dmcf-ptype="general">칩렛은 여러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만드는 기술로, 고성능 반도체를 다양한 용도에 맞게 구성해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3OYIcXe7pR" dmcf-ptype="general">양사는 각자 보유 중인 반도체 IP와 여러 기술을 활용해 AI 가전부터 스마트홈, 모빌리티, 영상 관련 서버용 프로세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협업 기회를 찾고 시너지 창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또 인턴십 프로그램을 설립해 우수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p> <p dmcf-pid="0IGCkZdzuM" dmcf-ptype="general">LG전자는 AI 관련 소프트웨어(SW)와 알고리즘 기술을 고도화해 생성형 AI 기반의 제품과 플랫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와 연계한 AI 반도체를 개발해 온디바이스AI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pTtys0g23x" dmcf-ptype="general">조 CEO는 "텐스토렌트가 보유한 AI 역량과 리스크파이브 기술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LG전자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감지능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UyFWOpaV0Q" dmcf-ptype="general">켈러 CEO는 "LG전자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 리더로, 뛰어난 시스템 온 칩(SoC) 개발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양사가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설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W3YIUNfpP" dmcf-ptype="general">LG전자는 SoC센터를 주축으로 올레드 TV 전용 반도체 '알파11 AI 프로세서'와 가전 전용 AI 반도체 'DQ-C' 등 제품과 서비스에 특화된 시스템반도체 설계 역량을 핵심 기술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p> <p dmcf-pid="7dAJ8EuS06" dmcf-ptype="general">자체 AI 반도체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텐스토렌트를 포함한 글로벌 유수의 업체들과 협력하며 AI 경쟁력을 키운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zJci6D7v38" dmcf-ptype="general">hanajjang@yna.co.kr</p> <p dmcf-pid="BnELQrqyz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설계 천재' 짐켈러 만난 조주완, LG전자 AI칩 역량 확 키운다 11-12 다음 애플은 멀어지고, 중국폰은 등 뒤에…'샌드위치 갤럭시'의 딜레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