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천재' 짐켈러 만난 조주완, LG전자 AI칩 역량 확 키운다 작성일 11-12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반도체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우수인재 인턴십 프로그램 설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yus0g2MC"> <p dmcf-pid="YUwGgyP3dI"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를 만나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협력을 논의했다.</p> <p dmcf-pid="GPGqCuj4eO" dmcf-ptype="general">12일 LG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VvprFLK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주완 LG전자 CEO와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사진=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news24/20241112100058934extz.jpg" data-org-width="580" dmcf-mid="ys2nUdYc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news24/20241112100058934ex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주완 LG전자 CEO와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사진=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pDYoT6FMm"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는 김병훈 LG전자 최고기술경영자(CEO), 데이비드 베넷 텐스토렌트 CCO 등 핵심 경영진이 참석했다.</p> <p dmcf-pid="ZD2nUdYcnr" dmcf-ptype="general">양사는 온디바이스 AI를 기반으로 한 AI 가전과 스마트홈 분야뿐 아니라, 모빌리티와 커머셜 등 미래 사업에 AI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p> <p dmcf-pid="54yus0g2iw"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를 위해 필요한 고성능 AI반도체 자체 개발 역량을 강화하면서도, 텐스토렌트와 협력해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p> <p dmcf-pid="1PGqCuj4MD" dmcf-ptype="general">텐스토렌트는 개방형·저전력 반도체 설계자산(IP)인 RISC-V CPU와 AI 알고리즘 구동에 특화된 IP인 Tensix NPU를 활용해 세계적인 고성능 컴퓨팅(HPC, High-Performance Computing)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p> <p dmcf-pid="tE9ipeWALE" dmcf-ptype="general">양사는 각자 보유한 반도체 IP와 여러 기술을 활용해 AI가전부터 스마트홈, 모빌리티, 영상 관련 서버용 프로세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협업 기회를 찾고 인턴십 프로그램도 설립하기로 했다.</p> <p dmcf-pid="Fn08GVsdMk" dmcf-ptype="general">조 CEO는 "텐스토렌트가 보유한 AI 역량과 리스크파이브 기술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LG전자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감지능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3PGqCuj4nc" dmcf-ptype="general">켈러 CEO는 "LG전자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 리더로, 뛰어난 SoC 개발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양사가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0a7x56hLiA" dmcf-ptype="general">켈러 CEO는 인텔, 애플, AMD, 테슬라에서 반도체 설계 분야 중책을 도맡은 실리콘밸리의 천재 엔지니어로 꼽힌다.</p> <p dmcf-pid="pveDfcphJj" dmcf-ptype="general">인텔에서 수석 부사장을, AMD에서 수석 설계자이자 부사장을 지냈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탑재되고 있는 'A시리즈'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설계를 주도했고, AMD에선 젠(ZEN) 시리즈와 이를 기반으로 한 '라이젠' 개발을 지휘했다.</p> <p dmcf-pid="Umyus0g2eN" dmcf-ptype="general">테슬라에선 오토파일럿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합류해 자체 자율주행칩 개발을 주도한 인물이다. 테슬라 퇴사 후엔 2020년 AI칩 스타트업 테스토렌트를 설립했다.</p> <address dmcf-pid="uZ7x56hLMa" dmcf-ptype="general">/박지은 기자<span>(qqji0516@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APA-다쏘시스템, 카티아 버추얼 트윈 스쿨 3기 모집 11-12 다음 LG전자 조주완, '반도체 전설'과 만났다…"AI 반도체 역량 강화"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