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23살 子 씻기는 아내 멈춰 “성인 자녀, 동성이 목욕시켜야”(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VSnS41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WJuJGk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0803989iia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e5E5Jq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0803989ii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HLqLZw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0804139wjn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Yi7iHE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0804139wj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p dmcf-pid="9T2lilf5M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2ZQGjGMUi0" dmcf-ptype="general">오은영이 23살 첫째 아들 케어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p> <p dmcf-pid="VmUD6D7vR3"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왕을 자청하는 남편과 자신이 마치 왕을 모시고 사는 것 같아 힘들다는 궁녀 아내, ‘왕궁 부부’가 등장했다.</p> <p dmcf-pid="fNXoBo5rn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6남매 양육부터 시어머니 돌보기와 가사를 도맡아 해도 내색하지 않지만, 남편에게 유일하게 바라는 것은 ‘첫째 아들 목욕’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4fD9W9rRdt" dmcf-ptype="general">현재 23살인 첫째 아들은 지적 장애 진단을 받아 손길이 더욱 필요한 상황. 아내는 첫째 아들과 성별이 달라 씻길 때 더욱 어려움을 겪는다며 힘듦을 토로했다. </p> <p dmcf-pid="8hBOROKGM1"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내가 고충을 털어놓아도 남편은 ‘시간이 없어서 씻기기 어렵다, 먹고 살기 바쁘다’라는 이유로 어물쩍 넘어갔다. 이에, 아내는 남편이 아이들에게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핑계만 늘어놓는 것 같아 서운함이 쌓여만 갔다. </p> <p dmcf-pid="6piFrFLKR5" dmcf-ptype="general">부부의 모습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아내는 몸이 힘든 것보다 첫째 아이 케어를 부부가 함께했으면 하는 것”이라고 짚어주었다. 또한, 아이를 씻기는 것에 있어서 성별을 조심하는 것은 ‘남녀 몸이 다르니 더 조심하고 신중해야 한다는 것,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의 몸에 손을 대지 않는 게 이 원칙이라는 것, 본인과 다른 사람의 몸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 등 첫째 아들을 가르칠 수 있는 큰 의미도 있으니, 인지 교육을 위해 남편의 노력도 절실하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Pt4ToT6Fe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QZ2lilf5i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코피+할머니 깨물기…버스 안 폭행 가해자, '분조장' 주장(한블리) 11-12 다음 정지선 “남편과 7년 각방...대화 단절”(‘돌싱포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