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활비 정지 협박, 오은영 “가족을 돈으로 통제, 심각한 문제”(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11-12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ecoT6F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5BpeWA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1250744wr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K4nMsbY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1250744wr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6ecoT6F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1250922pj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O0VqLZw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01250922pj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iDNYxpi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GksGSqkPLw" dmcf-ptype="general">아내가 남편 몰래 아르바이트하는 이유가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dmcf-pid="HlYU1PloR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왕을 자청하는 남편과 자신이 마치 왕을 모시고 사는 것 같아 힘들다는 궁녀 아내, ‘왕궁 부부’가 등장했다.</p> <p dmcf-pid="XJaOE5JqM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아내의 일상은 오전 6시부터 기상해 아이들 등교를 도와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을 깨우고, 아침밥을 챙긴 뒤 직접 승합차를 운전해 학교까지 데려다준 아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난 후 아내가 향한 곳은 시어머니댁이었다. 치매를 앓고 계신 시어머니를 위해 식사를 챙겨드리고, 기저귀 케어와 마사지까지 도와주고 있는 아내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친부모라고 생각하고 해야 하는 당연한 일”이라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dmcf-pid="ZgkSs0g2ik" dmcf-ptype="general">오전 일과를 마치고, 지인의 가게로 향한 아내. 집이 아닌 지인의 가게로 향한 이유는 바로 ‘아르바이트’ 때문이었다. 아내는 아이들에게 부족한 용돈을 주거나, 맛있는 음식을 사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5aEvOpaVMc" dmcf-ptype="general">그런데, 남편에게 아르바이트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고 고백한 아내. 돈을 벌어 본인에게 투자하는 것이 아님에도 남편에게 아르바이트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은 이유는 ‘남편이 돈 달라고 할까 봐’였다. 또한, 다자녀이기 때문에 한 번만 외식해도 10만 원이 나오는데,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는 입장이기에 눈치가 보인다는 아내. 부부 사이가 안 좋았을 당시 남편이 생활비를 끊었던 적이 있다며 속상함을 보였다. </p> <p dmcf-pid="1oclm3o9iA"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본인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들 용돈까지 끊으며 ‘돈’으로 가족들을 군림하던 남편. </p> <p dmcf-pid="tArWh7A8ej"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 박사는 아이가 엇나가더라도 돈으로 통제하면 안 된다고 충고했다. 돈을 통제했을 때 받아들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아이는 치사하다며 튕겨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의 잘못을 알고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돈을 받기 위해서 잠시 숙인 것이라면, 더 좋지 않은 상황이 될 것이라고 짚어주며, 말을 잘 들으면 용돈을 준다고 결부시키면 오히려 엉킬 수 있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FvH7FxvaM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3TXz3MTNJ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텀, 오늘 신곡 포함 베스트 앨범 공개…9년 만에 컴백 11-12 다음 "해피 츄스 데이!" 츄, 2025 시즌그리팅 출시…상큼 비주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