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핏덩어리 토…생사 오갈 때 도망간 ♥남편, 차 사주더라” (4인용)[종합] 작성일 11-12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ivdC2X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Lyilf5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01500924egjr.png" data-org-width="700" dmcf-mid="B4UE2j3I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01500924eg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ZHoWnS41ws"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강수정이 폐렴으로 위험했던 상황을 전했다.<br><br>1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만능 아나테이너 이정민이 출연했다.<br><br>이날 강수정은 자신의 결혼상대 기준에 대해 “▲키가 174cm 이상, ▲똑똑해야 하고, ▲나와 말이 통해야 하고, ▲하루에 세 번 이상 연락, ▲팔뚝이 예쁜 남자”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현재 자신의 남편에 대해서는 “6월에 소개팅을 해서 반팔을 입고 왔는데 팔뚝이 너무 예뻤다”고 자랑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gYLv8t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01502872cpis.png" data-org-width="700" dmcf-mid="yAPm8EuS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01502872cp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1tAZNYxpsr" dmcf-ptype="general"><br><br>당시 강수정은 남편과 비밀 연애를 하던 중 열애설이 터져 들통이 났다. 현영은 “우리는 낌새를 알고 있었다. 어느 날 수정이가 슬금슬금 신상 명품 가방을 들고 나오더라. 우리가 계속 관찰하고 있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에 강수정은 “언니들 때문에 핸드백에 눈을 뜬 거다. 언니들이 예쁜 걸 들고오니 10개월짜리로 명품 가방을 샀다. 그걸 들고 데이트를 갔는데, 오빠가 명품을 좋아하는 줄 알고 사줬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c5jGMU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01504531iruy.png" data-org-width="700" dmcf-mid="YSPm8EuS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01504531iru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F3k1AHRumD" dmcf-ptype="general"><br><br>그러는가 하면 강수정은 코로나19 유행 막바지에 코로나에 감염됐다고 고백했다. 강수정은 “물을 마시다가 뭔가 목에 탁 걸렸다. 근데 그게 기도로 들어갔는지 호흡이 안 되는 위험한 상황이 됐다. 아들이 너무 놀라서 아빠를 불렀는데 남편이 당황해서 대응을 못 하더라”라고 했다.<br><br>의자 등받이를 이용해 셀프 하임리히법을 시도한 그는 “목에서 뭐가 팍 나왔는데 정말 핏덩어리가 터져나왔다. 아들은 너무 놀라서 자지러지고 남편은 아들을 안고 도망갔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이러다가 죽는구나 싶었다. 병원 진료 결과 폐렴을 진단 받았고, 의사도 죽을 뻔했다 하더라”라고 했다.<br><br>다만 강수정은 폐렴 진단을 받은 이후로 차를 바꾸게 됐다고. 그는 “내가 한 10년 탄 차인데, 피를 한번 토했더니 바꿔주더라”라고 유쾌하게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첫 정규로 美 '빌보드 200' 입성 쾌거 [공식] 11-12 다음 신예 김세원, 엑스와이지 스튜디오行…조보아·장윤주와 한솥밥 [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