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난임' 미나♥필립에…"임신? 노력하면 다 돼" 무례 발언 (이런쌍부부)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QTh7A8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xa356hL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1954670pelm.jpg" data-org-width="550" dmcf-mid="6GAUFxva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1954670pel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N01Plop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홍서범이 여건 상 임신을 포기한 미나·필립 부부에 임신을 강권하는 발언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dmcf-pid="31BwcXe77S" dmcf-ptype="general">10일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유튜브 채널 '이런쌍!부부'에는 ''예언자 정자왕 홍서범' 미나&필립 부부 와 홍서범&조갑경부부! | 이런쌍!부부 8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미나·필립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0tbrkZdzzl" dmcf-ptype="general">홍서범은 대화 도중 갑작스럽게 미나에 "애는 언제 발표할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필립이 대신 "저희는 애를 발표할 수가 없다"라며 상황을 에둘러 전했으나 그는 "노력하면 된다"라며 임신을 부추겼다.</p> <p dmcf-pid="pFKmE5Jq7h" dmcf-ptype="general">미나가 자신은 오십이 넘었다고 했으나 홍서범은 "노력하면 된다"라며 한 번 더 임신을 강조했고, 이를 듣던 조갑경은 "그냥 이 오빠는 아무것도 모른다"라며 미나·필립 부부에 양해를 구했다.</p> <p dmcf-pid="U02OwtnbFC" dmcf-ptype="general">홍서범은 "내가 정자왕이었다. 몇 억쯤 된다. 주변에 있는 불임 부부한테 내 기를 묻힌 오만원 권을 줬다. 그럼 바로 임신이 됐었다. 그런 부부가 주변에 세 쌍쯤 된다"라며 으스대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VIrFLK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1956033tbev.jpg" data-org-width="550" dmcf-mid="5UUAgyP3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1956033tbe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UfCm3o97O" dmcf-ptype="general">이에 조갑경은 "우리가 결혼하자마자 애를 낳았지 않냐. 우리가 셋을 낳았으니 너도 꼭 아기를 낳길 바란다"라며 홍서범의 뜻을 대신 해명했으나 그는 미나·필립 부부를 향해 "이제 여기가 낳을 거다"라고 지목하며 미나의 불편함을 배려하지 않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p> <p dmcf-pid="zqPvCuj4us" dmcf-ptype="general">홍서범이 미나·필립 부부의 현실적인 조건과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반복해서 '임신 가능성'에 대한 농담을 던지며 두 사람을 난감하게 만들자 필립은 "좋은 말씀이다"라는 말과 함께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리기 위해 노력했다.</p> <p dmcf-pid="qBQTh7A8um" dmcf-ptype="general">1972년생으로 만 51세인 미나는 2022년 임신을 포기한 상태라고 밝혔다. 17세 연하 필립과 2018년 결혼한 뒤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성과를 얻지 못한 것.</p> <p dmcf-pid="Bbxylzc63r" dmcf-ptype="general">이후 미나의 다리 부상으로 임신 준비가 미뤄졌고, 그는 "난자 수가 확 줄었다. 너무 힘들었다. 남편도 더는 하지 말자고 했다. 내 나이가 젊었으면 더 시도했을 것 같다"라며 임신에 대한 아쉬움을 전한 바 있다.</p> <p dmcf-pid="bkl82j3Ipw"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불임이 아니라 난임 부부라고 해요. 정말 무례한 발언. 미나 씨한테 사과하세요"등 일침을 날렸다.</p> <p dmcf-pid="KES6VA0CuD" dmcf-ptype="general">사진=이런쌍부부</p> <p dmcf-pid="9DvPfcphpE"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눈물의 심경 고백 “딸 낳고 이혼할 용기 생겨” (이제 혼자다) 11-12 다음 정지선 "'흑백요리사'서 가장 이기고 싶은 스타 셰프? 최현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