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앞둔 추성훈, 대회 준비中…"강한 선수들과 겨루고파"('미식전파사')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shs0g23b"> <p dmcf-pid="2vdLdC2X3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hTh7A8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01904960uatg.jpg" data-org-width="964" dmcf-mid="KutptQSg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01904960ua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figcaption> </figure> <p dmcf-pid="fKlylzc6pz" dmcf-ptype="general">임원희가 추성훈과 특별한 인연을 전해 관심이 집중된다.<br><br> <br><br>오늘(12일) 오후 7시 방송 예정인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임원희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맛집 탐방을 주제로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식객>의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임원희의 인간미를 십분 활용한 낭만 먹방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br><br> <br><br>이번 미식여행에는 최근 한 생존 예능에서 호흡을 맞추고, 각자의 피지컬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전 핸드볼 국가대표 박하얀이 함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임원희는 “추성훈 씨와는 10년 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레전드 특집’으로 처음 만났다”면서, “당시에도 압도적인 피지컬에 ‘이 사람에게 맞으면 죽겠구나’ 싶었다”며 첫인상을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딱밤을 내기로 한 미니게임에서 진 임원희는 추성훈에게 이마를 내주며 “추성훈 씨에게 딱밤을 맞으니 정신이 번쩍 든다”고 고백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 <br><br>한편, 추성훈은 “내년이면 50살이 되는데, 대회에서 강한 선수들과 겨룰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있다”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예능, 개인방송 등 다양한 부분에 여태껏 보지 못한 콘텐츠를 준비해 찾아 뵙겠다”는 계획도 함께 전했다. 이어 박하얀은 “어렸을 때부터 20년 동안 국가대표를 하며 피지컬 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내 이름을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로 큰 응원을 받기도 했다.<br><br> <br><br>‘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채널S와 채널S PLU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 tv 1번, KT Genie TV 44번, LG U+TV 61번, 채널S PLUS는 SK브로드밴드 B tv 52번, KT Genie TV 259번, LG U+TV 94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서 최현석 가장 이기고 싶었다” 11-12 다음 엔하이픈, 정규 2집 리패키지 발매 첫날 100만 장↑ 팔았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