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I 반도체' 역량 강화…텐스토렌트와 전략적 협업 작성일 11-12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AsD1iBxm"> <p dmcf-pid="WX7Vbg1m8r" dmcf-ptype="general">LG전자가 보다 높은 수준의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구현을 위해 AI 반도체 역량을 강화한다. AI 가전과 스마트홈은 물론 모빌리티, 커머셜까지 온디바이스AI를 확대 적용해 미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포석이다.</p> <p dmcf-pid="Ytb6VA0CQw"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조주완 최고경영자(CEO)와 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본지 11월 6일자 16면 참조><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U9qLZw8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주완 LG전자 CEO(왼쪽)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timesi/20241112102105020fyck.jpg" data-org-width="700" dmcf-mid="xOT5GVsd4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etimesi/20241112102105020fy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주완 LG전자 CEO(왼쪽)와 텐스토렌트 짐 켈러 CEO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만나 전략적 협업을 논의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H4iAgyP38E"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는 김병훈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LG전자 주요 경영진과 데이비드 베넷 최고고객책임자(CCO) 등 텐스토렌트 경영진이 참석했다.</p> <p dmcf-pid="XYpKznXDPk" dmcf-ptype="general">텐스토렌트는 개방형·저전력 반도체 설계자산(IP) '리스크파이브(RISC-V) CPU'와 AI 알고리즘 구동에 특화한 IP '텐식스 신경망처리장치(Tensix NPU)'로 고성능컴퓨팅(HPC)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췄다.</p> <p dmcf-pid="Z5q49NFOQc" dmcf-ptype="general">양 사는 급변하는 AI 기술 발전 속도에 발맞춰 미래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칩렛(Chiplet) 기술 등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분야 역량을 강화한다. 칩렛은 여러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만드는 기술로, 고성능 반도체를 다양한 용도에 맞게 구성해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LG전자도 자체 반도체를 설계하는 SoC센터에서 미래 시스템반도체 핵심 기술로 칩렛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p> <p dmcf-pid="5eAsD1iBxA" dmcf-ptype="general">특히 각각 보유 중인 반도체 IP와 여러 기술을 활용해 AI가전부터 스마트홈, 모빌리티, 영상 관련 서버용 프로세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협업 기회를 찾고 시너지 창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설립해 우수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p> <p dmcf-pid="1iECm3o9xj" dmcf-ptype="general">LG전자는 AI 관련 소프트웨어(SW)와 알고리즘 기술을 지속 고도화해 생성형 AI 기반의 제품과 플랫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이와 연계한 AI 반도체를 개발해 온디바이스AI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tW0b7iHE6N" dmcf-ptype="general">조주완 LG전자 CEO는 “텐스토렌트가 보유한 AI 역량과 리스크파이브 기술은 최고 수준”이라며 “협업을 바탕으로 LG전자는 생성형 AI를 이용해 고객을 이해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감지능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FgmvCuj44a" dmcf-ptype="general">짐 켈러 텐스토렌트 CEO는 “LG전자는 뛰어난 시스템온칩(SoC) 개발 조직을 보유한 만큼 양사가 협업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3NOylzc68g"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대 AI안전연구소장에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임명 11-12 다음 “널 갖고 싶어” 오열했던 시영♥방글, 번개 맞은 과속 로맨스 폭주(돌싱글즈6)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