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대한체육회장 출마 선언 “국민과 함께하는 체육회 만들겠다” 작성일 11-12 18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2/0001107444_001_20241112101913483.jpg" alt="" /></span></td></tr><tr><td>사진 | 스포츠플러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2/0001107444_002_20241112101913522.jpg" alt="" /></span></td></tr><tr><td>사진 | 스포츠플러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강태선(75) 서울시 체육회장 겸 블랙야크 회장이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br><br>강 회장은 11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체육회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에게 사랑받은 체육계가 불신과 불통의 늪에 빠져 있다. 이런 현실을 바로잡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스포츠, 국민과 함께하는 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br><br>강 회장은 공약으로 ▲ 공정한 스포츠 시스템 구축 ▲ 학교체육-생활 체육-전문체육 선순환적 발전을 위한 재정 안정화 ▲ 열악한 환경의 선수 및 지도자 처우 개선 ▲ 글로벌 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 통한 스포츠 선진국으로서의 위상 제고 등을 내놨다.<br><br>그러면서 “진정한 스포츠 정신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끌어내야 한다”며 “2036년 올림픽을 반드시 유치해 체육계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br><br>차기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4일 열린다. 강태선 회장을 비롯해 3선 도전 의지를 밝힌 이기흥(69) 현 회장, 유승민(42) 전 대한탁구협회장, 강신욱(69) 단국대 명예교수, 김용주(63)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박창범(55) 전 대한우슈협회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출마를 공언했다.<br><br>강 회장은 이기흥 회장을 견제하는 목적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 다만 상황에 따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손나은, ‘옥씨 부인전’ 특별출연...가짜 임지연의 본체로 깜짝 변신 11-12 다음 컬링장 대신 빙상장에서 열린 컬링대회... 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