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韓 공연예매 35만 액세스 대박"…'베텔기우스' 유우리, 내년 5월 케이스포돔 입성 작성일 11-12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년 5월 3~4일 두 번째 내한공연<br>전날 첫 내한공연보다 관객수 20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ZltQSgq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PK3VA0Cb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우리. (사진 = 컨셉케이컴퍼니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03421330sogs.jpg" data-org-width="720" dmcf-mid="W0gxjGMU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03421330so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우리. (사진 = 컨셉케이컴퍼니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HV7ZBo5rf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우리가 두 번째 내한공연에서 케이스포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 입성한다.</p> <p dmcf-pid="X3GIZ8CnBD" dmcf-ptype="general">12일 기획사 컨셉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유우리는 내년 5월 3~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옛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 '유우리 아레나 라이브 2025 앳 서울(YUURI ARENA LIVE 2025 at SEOUL)'을 연다. </p> <p dmcf-pid="ZDgxjGMUBE" dmcf-ptype="general">보통 1만석 안팎, 최대 1만5000석 수용이 가능한 케이스포돔은 K팝 콘서트의 성지로 통한다. 이곳에 일본 솔로가수가 입성하는 건 2004년 아무로 나미에 이후 21년 만이다. </p> <p dmcf-pid="5IkiwtnbBk" dmcf-ptype="general">유우리는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전날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성료한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유우리 라이브 인 서울 2024(Yuuri Live in Seoul 2024)'은 앞서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됐다. 이곳은 약 1000석 규모다.</p> <p dmcf-pid="18Bt9NFOqc" dmcf-ptype="general">유우리는 케이스포돔 콘서트를 알리는 포스터에 한글로 "첫 단독공연은 티켓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미안해! 지난 번에는 티켓 판매 사이트에 35만 액세스는 대박이지 않아?"라고 적었다.</p> <p dmcf-pid="tQ90fcphKA" dmcf-ptype="general">6개월 만에 내한해 케이스포돔에서 두 차례 공연하니 어림 잡아도 관객 수가 20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p> <p dmcf-pid="FDgxjGMUqj" dmcf-ptype="general">유우리는 지난 10일에도 국내 최대 규모 J팝 축제 '원더리벳 2024(WONDERLIVET 2024)' 세 번째 날 헤드라이너로 등장했다. 공연 막바지에 대형 스크린을 통해 케이스포돔 콘서트 개최를 발표,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3CEnrFLKbN" dmcf-ptype="general">유우리는 2016년 데뷔해 J팝계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히트곡 '베텔기우스(BETELGEUSE)'는 올해 상반기 '빌보드 재팬(Billboard JAPAN)'의 '재팬 송즈(Japan Song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p> <p dmcf-pid="0oM9dC2Xqa" dmcf-ptype="general">'세븐틴' 도겸을 비롯 '스트레이키즈' 승민, '라이즈' 소희, '플레이브' 노아, '아이브' 레이·이서, '엔플라잉' 유회승 등 K팝 가수들이 대거 커버했다. 또 다른 히트곡 '드라이 플라워(Dried Flowers)'는 10억회를 넘겼다. 전곡 스트리밍은 49억회를 돌파했다. </p> <p dmcf-pid="px2p4kUl9g" dmcf-ptype="general">유우리의 두 번째 내한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p> <p dmcf-pid="UpXh1Plo2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가 온다 …'미션 임파서블8' 내년 5월 개봉 11-12 다음 리베란테, 단독 콘서트 'ARCOLIBELANTE' 성료..신곡 '여정' 라이브 최초 공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