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폭햄 혐의’ 김병만 ‘생존왕’ 비상…제작진 “사태 확인 중” 작성일 11-12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9BZ8Cn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DcROKG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병만. 사진 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03919437qgdo.jpg" data-org-width="647" dmcf-mid="BlexqLZw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03919437qg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병만. 사진 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6LJ2j3I7u"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병만이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현재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에도 비상이 걸렸다. ‘생존왕’은 SBS ‘정글의 법칙’ 이후 4년 만의 정글 서바이벌 예능으로, ‘김병만 예능’이라 할 만큼 존재감이 크다. 지난 10월 7일 첫방송을 시작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oiVA0C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 김병만. 사진 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03920789gnyv.jpg" data-org-width="647" dmcf-mid="9ff9tQSg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today/20241112103920789gn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 김병만. 사진 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QgnfcphUp" dmcf-ptype="general"> TV조선 ‘생존왕’ 측은 12일 “현재 상황을 파악 중에 있다”며 “입장이 정리되는대로 밝히겠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6Qgnfcph70" dmcf-ptype="general">이날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병만의 전처 A씨는 “결혼 생활 중 상습 폭행 등으로 김병만이 지난 7월 24일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송치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PxaL4kUl03" dmcf-ptype="general">A씨는 “상습적으로 맞았고 딸도 제가 맞는 장면을 4차례 본 적이 있다”며 “잘할 때는 공주, 왕비처럼 잘해줬고 그게 지나면 너무나도 잔인하게 폭행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Q2exqLZwzF"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앞서 채널A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이혼 심경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김병만은 “2012년부터 별거해서 기간이 10년 됐더라. 별거를 알리지 않았던 이유는 두려워서다. 내가 열심히 무명으로 시작해서 달려온 것들이 한순간에 상처를 받아서 무너질까봐였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VdMBo5r0t"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만은 사랑은 잠깐이고 이어줄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난 (아이가) 간절했다. 그런 계기가 없다 보니까 집에 들어가도 혼자인 것 같았다”며 “여러 차례 이혼을 이야기했는데 마치 어린아이 투정처럼 차단을 하더라.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합의가 안 되니까 법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상습적으로 맞아” 11-12 다음 기간제 부부 된 공유·서현진…복잡미묘한 감정 "운명일 수도" (트렁크)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