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신곡 '가면', '더 트롯쇼' 1위 작성일 11-12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ErZ8CnvS"> <div dmcf-pid="KarOtQSgT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T136D7v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태진 신곡 '가면', '더 트롯쇼' 1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04812366mjqe.jpg" data-org-width="1024" dmcf-mid="BfqKnS41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tarnews/20241112104812366mj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태진 신곡 '가면', '더 트롯쇼' 1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yt0PwzTTC" dmcf-ptype="general"> <br>가수 손태진이 컴백 후 정규 1집으로 첫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div> <p dmcf-pid="V57BJhVZTI"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FiL, SBS M '더 트롯쇼'에서 정규 1집 'SHINE(샤인)'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가면'으로 최정상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p> <p dmcf-pid="f1zbilf5vO"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진은 무대에서 '가면'을 가창, 외로운 청춘들에게 태양처럼 밝은 날이 오기를 바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태진은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노래를 소화하며 짙은 여운을 선사했다.</p> <p dmcf-pid="4tqKnS41Ws"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앞서 MBN '불타는 트롯맨' 우승 특전곡 '참 좋은 사람'과 싱글 '당신의 카톡사진'으로 '더 트롯쇼'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올해에만 두 차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바 있다. 나아가 손태진이 '가면'을 통해 세 번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dmcf-pid="8IYX9NFOTm" dmcf-ptype="general">한편 손태진은 정규 1집 'SHINE' 발매와 함께 빛나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손태진은 이 앨범으로 역대 초동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성인가요 차트에서 트리플 타이틀곡 '가면', '꽃', '널 부르리'를 비롯해 수록곡을 1위부터 7위까지 줄 세웠다.</p> <p dmcf-pid="6CGZ2j3ISr"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또한 전석 매진 속에 지난 9일~1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Showcase'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파죽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p> <p dmcf-pid="PhH5VA0CCw"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서울에 이어 대전, 대구, 울산, 부산에서 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광주, 전주, 고양 공연 추가 개최를 확정했다.</p> <p dmcf-pid="QEhvuJGkTD"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건물주 유재석, 하하 결혼식에 축의금 1000만원‥조세호는 얼마 냈길래 11-12 다음 위암 원인 '헬리코박터균 감염' 치료 후보 발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