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수상 작성일 11-12 2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4/11/12/0002715768_001_20241112104812021.jpg" alt="" /><em class="img_desc">임시현. 연합뉴스</em></span>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이 체육상 경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br><br> 대한민국체육상 경기상 부문에서는 임시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시현은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올랐고, 파리올림픽에서도 3관왕이 됐다. 또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에 뽑혔고, 올해 전국체전 MVP도 휩쓸었다. 앞서 2월 대한체육회 선정 체육대상을 수상했다.<br><br> 심판상 두화정(국제펜싱연맹), 공로상 손영욱 모동중학교 교장, 장애인체육상 대한장애인골볼협회 백남식 회장과 한사랑학교 허영신 교사 등 각 부문 수상자도 발표됐다.<br><br> 또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강원도청)의 아버지 김규남씨와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광주광역시청)의 어머니 방윤정씨, 단양시 체육회 최원영 사무국장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br><br> 체육훈장 30명, 체육포장 6명 등 총 36명이 수훈 대상자도 선정됐다. 선수·지도자 부문에서는 사격 김서준(부산시청), 펜싱 김준호(화성시청), 레슬링 김현우(삼성생명), 양궁 류수정 감독(계명대)과 장혜진 차장(한국토지주택공사), 보치아 윤추자(성남시 장애인체육회) 6명이 최고 등급인 체육훈장 청룡장 수상자다. 관련자료 이전 "10대 최초"…17세 '당구 천재' 김영원,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11-12 다음 피켓팅 예고..주원, 12월 팬콘 개최→오늘 티켓 오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